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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퐁 물을 뿜는 개조개 해부 목록

조회 : 11190 | 2010-12-14

[실험재료]
- 개조개
- 해부접시
- 일회용 비닐장갑
- 핀셋, 해부가위, 해부칼




[실험과정]
1. 개조개를 해부접시 위에 올려놓는다. 해부칼을 이용해 패각을 분리한다. 떼어낸 패각 안쪽의 색깔을 관찰한다.
2. 외투막을 핀셋으로 들고 body의 안쪽 구조를 관찰한다.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입 부분을 관찰한다.
(핀셋을 넣었을 때 관통하는 부분이 입수관, 막힌 부분이 출수관)
3. 발 부분을 톡톡 찔러 반응여부를 살펴본다.
발 뒷부분의 내장 쪽을 해부칼로 분리해 내장 속을 확인해본다.




[실험원리]
연체동물 중 이매패류(부족류)로 분류되는 개조개에 대한 해부실험.
개조개의 출수구, 입수구, 외투막, 아가미, 발을 확인할 수 있다.





[주의할 점]
살아있는 조개는 건드리면 입을 굳게 다물어 shell을 분리하기 어려우므로 칼을 이용할 때 조심하여 분리한다.




[더 알아보기]
※ 개조개 (연체동물문/ 이매패강/ 백합목/ 백합과)
: 우리나라 남해와 서해안의 진흙 갯벌 조간대에서부터 수심 40m 전후의 조하대까지에 분포하는 각장 10cm 전후의 중형 식용 조개류로 주로 조개형망이나 잠수기어업에 의해서 어획되는 산업적 주요 종이다. 패각은 두껍고 단단하여 쉽게 부서지지 않으며, 표면에는 강한 성장선이 나타나고 서식하는 저질의 환경에 따라 전체적으로 검은색(진흙 바닥에 서식하는 경우)에서부터 옅은 갈색(진흙모래 바닥에 서식하는 경우)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변이가 많으나, 패각 내면은 대부분 짙은 보라색을 띤다. 저질 표면으로부터 최대 30cm 정도까지 파고 들어 서식하는 부유물 여과섭식자이다.

※ 이매패류(二枚貝類,Bivalvia)
: 부족류(斧足類,Pelecypoda)라고도 불린다. 이들은 연약하고 납작한 근육질의 몸이 두 장의 패각으로 쌓여있는데 등쪽은 경첩되어 있고 배쪽으로 열린다. 머리가 없으므로 눈, 촉각, 치설 등이 발달하지 못하였다. 몸통 아래쪽은 발달된 근육질의 발이 있는데, 도끼나 갈고리 모양을 하고 있어 부족류라고 한다. 패각은 보통 삼각형에 가까우며 꼭대기인 각정(殼頂)의 양쪽으로 인대가 연결되어 2개의 패각을 결합시킨다. 패각을 여닫기 위해 몸의 전후에 패각근이 한쌍 있으나 종류에 따라서는 단 한 개만 가지는 것도 있다. 패각은 세층으로 되어 있으며 외투막에서 분비되는 탄산칼슘을 포함하는 이들의 가장 안쪽층은 진주층으로 알려져 있고 광택이 뛰어나 단추나 보석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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