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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소리의 세계 목록

조회 : 15729 | 2009-11-02


[실험 개요]


소리는 파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리의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모양의 파동이 나타난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험 재료]
PVC관, 고무풍선, 나무막대, 레이져포인터, 집게, 아크릴 거울, 절연테이프,
나사못, 순간접착제




[실험 과정]
1. 고무풍선을 잘라 PVC관의 한쪽에 씌운다.
2. 고무막을 절연테이프로 붙여 고정한다.
3. 나무막대의 한쪽 끝에 송곳을 이용하여 구멍을 뚫고 나사못으로 집게를 고정한다.
4. 나무막대에 순간접착제를 바르고 PVC관을 붙인다.
(이때 집게와 고무막이 마주보는 방향이 되도록 한다)
5. PVC관에 고정된 고무막에 아크릴 거울을 붙인다.
6. 집게에 레이저포인터를 꽂아 레이저가 거울에 반사되도록 한다.
7. PVC관의 반대쪽에 입으로 소리를 내어 파형의 변화를 관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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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원리]
소리는 파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리의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모양의 파동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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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높은 소리에서는 진폭이 길어지고 작고 낮은 소리에서는 진폭이 짧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같은 크기와 높이의 소리에서도 파형이 다르게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소리의 맵시가 다르기 때문이다.



[더 알아보기]
동물들이 내는 소리

새의 기관지에는 기관에서 갈라지는 부근에 탄력성이 좋은 진동성 피막이 있고, 그 주위에 있는 고리모양의 뼈는 속이 비어 있으며, 또 여러 가지 근육이 붙어있다. 이 기관의 아래쪽에는 볼록한 부분이 있는데 폐에서 공기를 강하게 뿜어낼 때나 받아들일 때 그 벽이 진동하여 소리를 낸다. 이는 마치 피리를 불 때 소리가 나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새소리를 흉내내려면 휘파람을 불듯이 하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파충류는 성대가 발달하지 않아 거의 소리를 낼 수 없으나, 열대 지방에 사는 어떤 도마뱀은 단순하지만 음을 낸다. 양서류인 개구리 수컷에는 입안과 기관의 경계면에 성대와 성문이 있고 그 곁에 울음주머니가 있어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 이것이 부풀고 공명을 일으켜 큰 울음소리를 내게 된다.

코끼리는 초저음파(12Hz 정도)를 이용하여 의사소통한다. 낮은 소리는 높은 소리에 비해 주위 공기의 움직임에 영향을 적게 받기 때문에 멀리까지 전달될 수 있다. 박쥐의 초음파는 20m 이상 전달되기 어렵지만, 코끼리의 초저음파는 수Km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암컷과 수컷이 멀리 있어도 찍짓기가 가능하다.




[참고 자료]
관련 교과과정
중학교 1학년 VII. 파동

참고
- 인천과학사랑모임
-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소리. 동아사이언스
- http://user.chollian.net/%7Ebadang25/snowflake/snowflake00.htm

|실험| 대명중학교 배예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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