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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플라네타리움 목록

조회 : 27593 | 2008-03-31


어떤 때라도 결코 꺼지지 않는 아름답고 영원한 빛, 온 하늘의 별들이 여러분 가슴 속으로 떨어지는 그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Dome~”하면 생각나는 것, 바로 거대한 플라네타리움.

박물관에 가야 볼 수 있는 거대한 플라네타리움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지고 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밤에는 내 방안에 플라네타리움을 켜 놓고 잠들 수 있었으면..



<이 활동을 하면>
(탐구) 계절에 따라 변하는 별자리와 그 위치를 찾아낼 수 있다.
(지식) 계절에 따라 변하는 별자리와 그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태도) 곁에 두고 플라네타리움을 감상할 수 있다.




<실험 재료>
A4사이즈 두꺼운 용지에 인쇄된 플라네타리움 모형지(다운로드 파일), 꼬마전구와 소켓, 건전지 2개, 스위치 달린 전지 끼우개, 꼬지 끼우는 나무 젓가락(직경 4~5mm, 길이 25cm이상), 풀, 가위, 커터 칼, 셀로판테이프, 단추 핀, 양면테이프

플라네타리움 모형지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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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과정>
1. 별자리판 모형지를 선을 따라 오려낸다.
2. 별자리판의 별 표시부에 단추 핀으로 구멍을 뚫는다.
3. 별자리판 각각을 실선과 점선에 따라 접고 풀로 붙인다.
4. 이렇게 만들어진 각각을 모두 합쳐 별자리를 만든다.
5. 나무젓가락으로 성좌대와 거치대, 시각반을 연결 할 구멍을 뚫는다.
6. 성좌대와 거치대를 완성한다.
7. 시각반을 거치대에 붙이고 나무젓가락과 성좌대를 연결한다.
8. 둥근 나무젓가락을 18cm길이로 자르고 나무젓가락에 꼬마전구와 소켓을 연결한다.
9. 별자리를 성좌대에 붙인다.
10. 건전지를 넣고 스위치를 연결하여 거치대에 고정한다.
11. 성좌대의 눈금에서 관측하고 싶은 시기의 별자리를 선택하고 시각반의 시간눈금을 맞춘다.
12. 주변을 어둡게 하여 벽과 천정에 별자리가 비치는 것을 감상한다.
13. 거치대 표시되어 있는 방위표시를 보며 별자리 운행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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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원리>

플라네타리움은 천체의 운행을 나타내는 기계로서 천체의 과거·현재·미래의 운행을 영상화하여 주로 교육적인 목적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천체 운행의 간편한 계산기로도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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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해 보기>
1. 성좌대의 눈금에서 별자리를 보고 싶은 시기를 고르고, 시각반(時刻盤)의 시간눈금에 맞춘다.
2. 전지박스의 스위치를 넣어 꼬마전구가 빛나는 지 확인한다. 
3. 집안의 전등을 끄고 벽이나 천정에 별자리가 비치는 것을 감상한다.
4. 성좌대의 눈금을 가리고 별자리를 비춘 상태에서 어느 계절의 별자리인지 맞추기를 해보자.




만들기의 tip 
두꺼운 종이 접기 : 오른쪽 그림처럼 자의 모난 모퉁이로 금을 그으면 깔끔하게 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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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타리움이란?
천체의 운행을 나타내는 기계로 천체의 과거․현재․미래의 운행을 영상화하여 주로 교육적인 목적에 사용되나 천체 운행의 간편한 계산기로도 사용된다.

최초의 플라네타리움은 17세기 중반경 프레드릭 3세에 의해 고안되었다. 이것은 지름 3.35 m 정도의 구형(球形)이며, 수력으로 작동되어 태양과 달의 운동을 나타낼 수 있고 그 안에 12명까지 수용할 수 있었다. 이와 유사한 기계식 플라네타리움은 C.하위헌스 등 여러 사람들이 제작하였다. 한편 1911년 미국의 W.아트우드는 전동장치로 조작되는 지름 4.6 m의 천구를 만들어 태양과 달의 운동, 달의 위상을 나타내었다. 이 기계는 시카고의 과학아카데미에 기증되어 현재도 운행되고 있으며, 오늘날 세계 여러 곳에 장치되어 있는 차이스식 플라네타리움의 원형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후 독일의 뮌헨에 당시로서는 세계 최대의 박물관이 건설되어, 이 곳에 전시할 목적으로 박물관장 J.뮐러의 협력 아래 하이델베르크 천문대장 M.볼프는 플라네타리움을 설계하여 차이스사의 W.마이엘스펠트가 처음으로 본격적인 차이스식 플라네타리움을 완성시켰다. 차이스사는 1923년 여름까지 동일한 모형을 2대 완성시켜 1대는 독일 박물관의 10 m 돔에, 다른 1대는 차이스사의 16 m 돔에 장치하였다. 그 후 차이스사는 동일한 형을 여러 개 제작하여 세계 각지에 보급하였다.

차이스식 플라네타리움은 투영식인데 구형은 중심축의 상부에 항성(恒星) 투영부와 태양계 투영부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러나 1960년경의 개량형은 항성 투영부가 북쪽 하늘과 남쪽 하늘로 분리되어 있고, 각각 지름이 50 cm 가량의 구체였는데, 구체는 엄밀하게 완전한 구가 아닌 32면체로 만들어졌고, 대소 16개의 투영기로 여러 천체 현상들을 나타낼 수 있었다. (*출처:두산 백과사전)

|글| 신림고등학교 심선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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