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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크로마토그래피 목록

조회 : 14439 | 2013-06-13

당곡고등학교(NEWTURN)
발표학생: 곽상열, 김서경, 나성민, 송정훈, 이성천, 정현석
지도교사: 노기종선생님

 

 

[실험개요]

(탐구) 혼합색소를 각각의 성분 색소로 분리할 수 있다.

 

(지식) 혼합색소를 분리하는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를 알 수 있다.

 

(태도) 즐겨 먹는 캔디, 쵸코렛 등 여러 가지 간식에 어떤 색소들이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실험재료]
거름종이, 식용색소, 종이컵, 물, 나무젓가락, 접착풀, 책갈피 판

 

 

[실험과정] 

1

1. 거름종이에 유성볼펜이나 연필로 기준선을 그려줍니다.

 

 

2
2. 기준선에 혼합색소 두 방울을 떨어트려줍니다.

 

 

3

3. 나무젓가락에 거름종이를 고정하고, 물이 담긴 컵에 색소가 직접 닿지 않게 넣어줍니다.

 

 

4

4. 물이 거름종이를 타고 올라옴에 따라 색소의 색 변화를 관찰 합니다.

 

 

5

5. 나무젓가락에서 거름종이를 분리하고, 물을 잘 털어 낸 뒤 책갈피 판에 붙여줍니다.

 

 

6

6.크로마토그래피를 응용한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어보세요.

 

 


[실험원리]
크로마토그래피는 여러 가지 색깔의 색소들이 서로 섞여있는 혼합물을 이동상과 함께 정지상에 흘려보내면 색깔의 종류에 용매를 따라가는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 혼합물을 나누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검은 수성 사인펜으로 글씨를 쓴 종이에 물이 묻어 사인펜이 번지는 경우가 있는데, 번진 부분을 살펴보면 푸른색, 붉은색, 노란색 등의 색깔이 서로 다른 위치에 퍼져 있음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각 색소들의 이동속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더 알아보기]
빨강, 파랑, 노랑의 색을 섞었을 때 가장 많은 가지 수의 색깔을 만들므로, 이 세 가지를 색의 3원색이라고 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자홍(Magenta), 청록(Cyan), 노랑(Yellow)이 색의 3원색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빨강과 파랑의 색을 섞으면 보라, 빨강과 노랑을 섞으면 주황, 파랑과 노랑을 섞으면 녹색이 나타난다. 물론 빨강과 파랑, 노랑을 모두 섞으면 검정에 가까운 회색이 나타난다.


빨강, 파랑, 노랑의 3원색을 여러가지 비율로 섞으면 모든 색상을 만들 수 있는데, 반대로 다른 색상을 섞어서는 이 3원색을 만들 수 없다. 따라서 이 3원색을 1차색이라고 하며, 이를 섞어서 만들 수 있는 주황, 녹색, 보라 등은 2차색이라고 한다. 색은 감산혼합으로 혼합하는 색의 수가 많을수록 명도가 낮아지는데, 이는 색을 혼합할수록 그만큼 빛의 양이 줄어서 어두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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