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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투압 넌 누구니? 목록

조회 : 38527 | 2015-03-17

실험개요
탐구: 용질의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농도가 높은 쪽으로 용매가 옮겨가는 현상을 관찰한다,
지식: 용질의 농도에 따라 저장액, 등장액, 고장액으로 분류하는 것에대해 이해할 수 있다.
태도: 생활속에서 삼투압의 원리를 이용한 것들을 찾아 낼 수 있다.

 

실험재료

감자, 설탕, 페트리접시, 물, 칼


실험과정
1. 감자를 반으로 잘라준다.
2. 감자의 속을 그릇 처럼 파준다.
3. 페트리접시에 감자를 올려놓는다.
4. 한 쪽의 감자에만 설탕을 넣어준다.
5. 페트리접시의 절반쯤 증류수를 넣어준다.
6. 시간을 두고 상태변화를 비교 관찰한다.

 


원리와 더 알아보기
자연은 일반적으로 항상 평행상태를 좋아한다. 높은 것이 있으면 낮은 쪽과 높이를 맞출려고 하고 많은 것이 있으면 적은 쪽과 양을 맞출려고 하기 때문이다. 농도역시 높은 쪽과 낮은 쪽이 서로 균형을 이루려고 하는데 농도를 맞추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는 "확산"이다. 농도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물질이 이동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잉크와 물의 경우 고농도인 잉크가 물에 섞였을 때 잉크가 퍼지며 잉크의 동도와 물의 농도가 같아지는 현상이 바로 확산인 것이다.

두 번째로는 삼투현상이다.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용매가 이동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이 때는 반드시 반투과성 막이 존재하여야 한다. 반투과성 막은 물질은 이동이 불가능하고 용매만 이동이 가능한 막으로써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들의 막은 이런 반투과성 막이라고 보면된다.

우리 몸의 피부에도 삼투현상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갔을 때 이 물은 사람의 피부를 이루는 세포들 보다 저 농도의 액체 이므로 고농도의 피부로 물이 유입되 세포들이 물을 머금어 몸이 퉁퉁 불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어있는 피부를 문지르면 때가 나오는 것이다. 반대로 바닷물의 경우 사람의 피부보다 바닷물의 액체가 고농도의 액체로 되어있어 피부가 잘 불지 않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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