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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2264 별, 먼지, 기체(NGC 2264: Stars, Dust, and Gas) 목록

조회 : 2473 | 2005-12-26


"별 : 천문학에서는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을 별이라 하며, 항성의 빛을 반사하여 빛나는 행성, 위성, 혜성 등과 구별한다. 항성은 그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에 하늘에서 위치가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우리는 편의상 별자리를 만들어 그 위치를 나타내지만 사실은 각기 다른 방향으로 운동하고 있다. 따라서 오랜 세월이 지나면 그 위치에 변화가 나타나고, 별자리의 형태도 달라진다. 우리 은하계는 약 1000억 개의 항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뿔소자리의 S 별을 둘러싸고 있는 성운은 어두운 먼지와 빛을 내는 기체로 가득하다. 이 성운의 이상한 모양은 젊은 별에서 뿜어져 나온 뜨거운 기체와 강한 빛이 공간에 퍼져있던 먼지와 복잡하게 상호작용한 결과이다. 이 사진은 약 2500광년 떨어져 있고 원뿔성운을 포함하고 있는 NGC2264 성운의 일부분이다. S 별을 둘러싸고 있는 먼지가 푸른 색으로 보이는 것은 별이 내는 빛을 먼지가 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얇게 퍼져이는 붉은 색은 별빛에 의해 이온화 된 수소가 재결합하면서 내는 빛이다. 핑크색으로 보이는 것은 두 가지 원인에 의한 빛이 섞였기 때문이다. 외뿔소자리에서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한 이 사진에서 가장 밝은 별인 S 별 주위에는 이 별을 둘러싸고 있는 몇 개의 별들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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