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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드 자유7호로 비행(Shepard Flies Freedom 7) 목록

조회 : 1446 | 2005-12-26


아폴로계획과 아폴로우주선 : 아폴로우주선은 1968년 10월 11∼22일에 W.M.쉬라 2세, D.F.아이셀 및 R.W.커닝햄의 세 비행사에 의하여 260시간 체공(滯空)하면서 163회나 지구를 돌았다. 3인승 우주선의 기능시험이 주요목표였다. 〈아폴로 8호〉 1968년 12월 21∼27일에 달세계에 다녀왔다. 착륙은 하지 않고 달을 1회 주회하면서 F.보먼, J.A.러벨 2세 및 W.A.앤더스의 세 우주인은 달세계 상공(上空)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돌아왔다. 미국의 과학자들은 우주선을 달까지 보낼 수 있는 강력한 로켓과 우주여행에 있어서의 비행사들의 안전보장에 대해서 자신을 얻었다.〈아폴로 9호〉 1969년 3월 3∼13일까지 지구를 151회 돌게 하면서 맥비트, D.R.스카트 및 R.L.슈바이카트의 세 우주비행사들은 달세계에 갔다오면서 사령선(司令船)과 착륙선과의 도킹 작업과정을 연습하였다. 〈아폴로 10호〉 1969년 5월 18∼26일에 T.P.스태포드, J.W.영 및 E.A.서넌을 태우고 달까지 다시 갔다. 달을 31회나 돌면서 마지막 실험을 끝냈다.





〈아폴로 11호〉 10호가 달에 갔다온 지 불과 1개월이 지난 1969년 7월 16일에 지구를 떠나 21일에 드디어 N.A.암트롱, E.E.올드린 2세 및 M.콜린스는 달에 도착하였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의 고요의 바다에 착륙하는 데 성공하였다. 콜린스는 사령선을 타고 달을 주회하면서 대기궤도(待期軌道)상에서 달표면 사진을 찍는 일을 맡았다. 이로써 인간이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 아닌 다른 천체에 발을 딛게 되었다. 그 때가 바로 1969년 7월 21일 오전 11시 56분 20초였으며, 우주원년(宇宙元年)이 시작된 것이다.〈아폴로 12호〉 11호의 성공에 뒤이어 같은 해 11월 14∼24일까지 C.콘래드 2세, R.F.고든과 A.L.빈의 3인조로 폭풍우의 대양에 착륙하여 7시간 35분간의 탐사 끝에 34 kg의 월석(月石)을 채취하고 돌아오는 데 성공하였다.〈아폴로 13호〉 1970년 4월 11∼17일에 J.A.러벨 2세, F.W.헤이스 2세 및 J.L.수위거트 2세를 태우고 달세계를 향해 갔으나 우주선의 산소 탱크가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나 달착륙을 포기하고 지구로 귀환하였다.〈아폴로 14호〉 1971년 1월 31일∼2월 9일까지 A.B.쉐퍼드 2세, S.A.루사 및 E.D.미첼은 프라마우로크레이터에 착륙하여 9시간 25분의 달세계 체재 동안에 45kg의 월석을 채집하고 돌아왔다





.〈아폴로 15호〉 1971년 7월 26일∼8월 7일까지 D.R.스커트를 선장으로, 한국에도 1972년 10월에 왔던 J.B.어윈 및 A.M.워든 일행은 달세계에 네 번째로 착륙하였다. 이 때 ‘로버(Rover)’라는 월면주행차(月面走行車)로 착륙선에서 최대 9.6km까지의 거리를 탐사하였으며, 또 달세계를 도는 소형인공위성을 달세계의 중력 ·자력 분포 조사와 태양풍 측정을 위한 목적으로 발사하였다.〈아폴로 16호〉 1972년 4월 16∼27일까지의 여정으로 J.W.영, T.K.매팅리 및 C.M.듀크 2세 세 사람은 다섯 번째의 달세계 방문을 성취시켰다. 월면활동에는 역시 월면차를 사용하였다. 월면 활동시간은 20시간 14분이라는 최장시간을 기록하였고, 95kg의 월석을 채취하고 돌아왔다.〈아폴로 17호〉 1972년 12월 7일, 마지막 여정에 E.A.서넌, H.H.슈미트, R.E.이반스의 세 우주비행사가 달세계에 올랐다. 슈미트는 유일한 민간인으로 지질학자였다. 그리고 생쥐 20마리가 달세계까지 무전여행(無錢旅行)을 하였다.






우주 개척의 여명기였던 지금부터 40년 전인 1961년 5월 5일 미항공우주국은 레드스톤 로켓을 이용하여 알란 쉐퍼드를 하늘에 올려 놓는데 성공하였다. 이 사진은 알란 쉐퍼드가 우주복을 입고 자유 7 이라고 이름 붙여진 우주 캡술 속에서 우주선이 발사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소련의 우리 가가린이 지구궤도 비행을 하고 약 한달 후에 미국은 전세계에 생중계 되는 가운데 자유 7호 발사했다. 자유 7호는 지구궤도에 도달하지 못했고 비행 시간도 15분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 동안에 알란 쉐퍼드는 수동으로 우주선을 조종하기도 했다. 해군 조종사였던 알란 쉐퍼드는 7명의 머큐리 프로그램 우주인 중의 한 사람으로 선발되었다. 그는 이 첫번째 비행을 가장 도전적인 일이었다고 회상했다. 알란 쉐퍼드는 1972년 아폴로 14호의 선장으로 달에 착륙하여 달 표면을 직접 탐사하기도 했다. 진정한?착륙하여 달 표면을 직접 탐사하기도 했다. 진정한 선구자였고, 겁없는 탐험가였던 알란 쉐퍼드는 1998년 74세에 일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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