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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색깔의 명왕성(Pluto in True Color) 목록

조회 : 1801 | 2005-12-26


명왕성은 대부분 갈색을 띠고 있다. 이 사진은 명왕성의 실제 색깔을 그대로 나타낸 것으로 현재까지 찍은 명왕성의 사진 중에서 가장 해상도가 좋은 사진이다. 아직 인간이 보낸 탐사선은 이 행성 가까이 가 본 적이 없다. 이 사진은 지구에서 명왕성의 위성인 샤론과의 위치에 따라 일어나는 식현상 시의 밝기의 변화를 이용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이 사진은 명왕성의 면 중에서 샤론을 향하고 있는 면을 나타낸다. 명왕성이 갈색으로 보이는 것은 명왕성 표면에 얼어있는 메탄 때문이다.







[명왕성]

태양에서부터 평균거리는 39.52AU(천문단위) 또는 약 59억km이다. 궤도이심률은 행성 중 가장 큰 0.248로, 근일점(近日點)과 원일점(遠日點)에서 태양으로부터의 거리는 각각 44억km와 74억km가 된다. 근일점 때는 해왕성의 궤도 안쪽에까지 이른다. 뿐만 아니라, 궤도면과 황도면의 경사각이 17.1°로 행성 중 가장 큰 값을 가진 특이한 존재이다.
평균 밝기는 15등급이나 6.39일을 주기로 약 10%(0.11등급)씩 변한다. 지름 50cm 이상의 망원경을 사용해야 보인다. 적도반지름은 약 1,150km(지구의 0.18배)이고, 질량은 지구의 0.0022배로 태양계의 행성 중 가장 작다.
평균밀도는 지구밀도의 1/3 정도이다.
평균공전속도는 4.74km/s로, 공전주기는 248.54년이며, 자전주기는 6일 9시간 17분이다. 자전축이 궤도면과 이루는 경사각은 알려져 있지 않다.
표면중력은 0.4m/s2이며, 이탈속도는 1.1km/s로 알려져 있다. 표면온도는 약 -23℃이며, 반사율은 0.5로 측정되고 있다. 대기의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카론(Charon)이라고 부르는 지름 약 1000km인 위성 하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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