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먼지가 많은 에타 카리나의 환경(Dusty Environs of Eta Carinae) 목록

조회 : 1264 | 2005-12-26


변광성 용골자리 에타별(에타 카리나)은 언제 폭발할지 아무도 모른다. 내일이 될 수도 있고 수백만 년 후가 될 수도 있다. 태양질량의 100배가 넘는 에타카리나가 폭발하면 그것은 거대한 초신성이 될 것이다. 150년 전에 이러한 폭발이 기록되어 있다. 열쇠구멍 성운에 있는 에타 카리나는 현재 자연 레이저를 방출하고 있는 유일한 별이라고 생각되어 지고 있다. 에타 카리나의 부풀어 오른 부분에는 기체와 먼지로 차 있으며 중심부분에서 나오는 푸른색의 빛과 자외선을 흡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으로부터 나오는 줄기모양의 구조는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에타 카리나는 거대한 별이지만 예전의 밝기만큼 밝지 않다. 현재 쌍안경이나 작은 망원경으로 쉽게 볼 수 있을 뿐이다. 에타 카리나는 800시간 거리라고 할 수 있는 약 7,500광년의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1843년 4월 잠시 동안 지구의 밤하늘에서 시리우스 다음인 두 번째로 가장 밝은 별이었다. 에타 카리나의 가늘고 뒤얽혀있는 필라멘트(섬사)들은 적외선 파장에서 생겨나는 먼지 구름이다. 천문학자들은 백만 년이나 또는 그 후에 에타 카리나 스스로 폭발하여 초신성이 될 것이라고 가정했다. 거대한 에타 카리나는 극초신성 폭발과 미래의 감마선 파열의 잠재적 원인에 대한 후보로 여겨지기도 했다.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관련단원 보기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