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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한 혜성 글로뷸: CG4(CG4: A Ruptured Cometary Globule) 목록

조회 : 1071 | 2005-12-26


글로뷸은 우주진(宇宙塵) 등으로 이루어진 지름 7천∼8만 AU(천문단위)의 작은 암흑성운(暗黑星雲)이다. 밝은 산광성운을 배경으로 검은색의 작은 원 또는 타원에 가까운 모양으로 보인다. 질량은 태양의 0.2~60배이고, 온도는 극히 낮아 10~30 K밖에 안 된다. 성간물질(星間物質)이 원시별로 진화하는 초기단계로 추정된다. 성간물질 내부에서 다른 부분보다 밀도가 높은 영역이 중력에 의해 수축되어 글로뷸이 되고, 이것이 원시별이 되었다가 다시 중력수축으로 내부온도가 일정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열핵반응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항성의 탄생이다.






사진 속의 기묘한 생물체 같은 것은 Cometary Globule로 알려진 가스구름이다. 그렇지만 이 구체는 이탈되었다. Cometary globules는 흔히 먼지로 인해 머리와 늘어진 꼬리의 특성을 나타낸다. 외간상 혜성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지만 실제는 전혀 다른 것이다. Globules은 별의 발생지에서 자주 발견되면 신성의 머리쪽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러한 이탈이 일어나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중앙 왼쪽 은하는 매우 멀리 떨어져있다 단지 우연히 CG4와 겹친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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