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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우루스 A은하의 젊고 푸른 성류(Centaurus A: Young Blue Star Stream) 목록

조회 : 918 | 2005-12-23


켄타우르스는 늦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남쪽하늘에서 보이는 별자리이다. 약자 Cen. 대략적인 위치는 적경 13h 10m, 적위 45°이다. α·β가 모두 1등성인데, 그 중 α는 전하늘에서 시리우스·카노푸스 다음으로 밝은 별이며, 거리 4.3광년의 가장 가까운 별로 알려져 있다. 이 별은 실제로는 삼중쌍성으로서, 동반성(同伴星)의 하나인 프록시마가 광도 11등, 거리 4.27광년으로, 태양 이외의 모든 항성 중 가장 가까운 별이다. 오메가성단은 구상성단 중 겉보기지름이 가장 큰 것으로, 그 지름은 약 1°이며, 사진등급 4.3 등, 거리는 1만 6000광년이다. 별자리의 이름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반인반마(半人半馬)의 거인 켄타우로스로부터 따온 것이다.






확실한 파란 arc이다. 그것은 댜앙한 얇은별의 일절의 흐름이다. 아마 그 형성의 실마리는 거대한 타원은하 A가 접근한것에의해 작은 소형은하가 접할 때였다. 길이 2000광년의 arc는 이 처리한 색채 디지털 영상의 오른쪽위에 표시되고 있다. 한편 켄타우루스자리 A의 밀도의 높은 중앙영역은 이 영상의 가까이 있다. 파란 arc를 구성한 성단은 이미 이 작은 은하의 진입괴도에 치우쳐 배치되고 있고, 추정에서는 겨우 2-4억년밖에 경과하지 않는다. 이 눈에 띄는 결과가 시사하는것은 천문학자들이 식별한것은 진행중의 일종의 은하의 충돌인 장관인 견본이고, 그 경과는 우리들의 은하수도 포함된 큰 은하의 형성과 발달의 원인이라고 확신한다. 시기가 지나 이 흐름의 안에 있는 별과 성단은 최종적으로는 소산해, 혼합한 센트라스A와 융합한다. 이 영상디자인을 기록한것은 4m블란코 망원경으로 Cerro Tololo Inter American천문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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