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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의 중심에서(At the Center of the Milky Way) 목록

조회 : 1081 | 2005-12-23


은하수는 아주 많은 미광성(微光星)의 빛이 집적된 것으로 은빛으로 빛나는 강과 같이 보이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천하(天河) ·천강(天江) ·천황(天潢)이라고도 한다. 중국이나 한국 민속에서는 견우성(牽牛星:독수리자리의 α별 Altair)과 직녀성(織女星:거문고자리의 α별 Vega)이 이 강을 건너 7월 7일 칠석날에 만난다는 슬픈 전설로 유명하다. 우리은하 내의 태양 부근의 항성은 엷은 원반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다. 그래서 원반면[銀河面] 안의 태양의 위치로부터 주위를 살펴보면 별의 대부분은 원반면을 따라서 엷은 층 속에 있으므로 면을 따라서 원반형에서는 별이 훨씬 멀리까지 겹쳐서 보인다. 따라서 미광성의 집적대(集積帶)가 관측자를 둘러싸고 보이는 것이며, 이것이 은하수이다. 별의 층이 얇으므로 은하면을 조금 벗어나면 별의 분포의 깊이는 급격히 줄고, 은하면에 직각인 방향에서는 별의 수가 가장 드문드문하게 보인다. 백조자리 ·거문고자리 ·독수리자리 ·궁수자리 ·전갈자리에 걸쳐서 보이는 여름 밤하늘의 은하수는 잘 알려져 있으며, 이 부분은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오리온자리 ·큰개자리 등에 걸치는 겨울 밤하늘 부분과 이어져 있어서 전천(全天)을 일주한다. 단 은하수의 너비나 밝기는 균일하지 않고 불규칙적인 모양의 암흑부나 한층 밝은 부분이 뒤섞여 있다. 은하가 별의 집적이라는 것을 처음 망원경으로 확인한 사람은 G.갈릴레이이다.






은하수의 중심에는 블랙홀이 한개 있고, 태양의 2백만배를 초과한 질량이다. 보통 논의를 읽은 주장인 이 놀라운 결론은 현재 실질적으로확신하며, 그리고, 은하의 중심에 상당히 가깝게 주위를 도는 다양한 별의 관측결과에 기초를 두고 있다. Paranal천문대의 다수의 대규모 망원경과 고성능 적외선 사진기 NACO를 사용하는 천문학자들은 강하게 인내해, S2라고 식별된 특정의 별의 궤도를 추구했다. 그때, 그별은 은하수 중심에서 약 17광시 이내에 오고 있었다.(17광시라는것은 명광성의 궤도직경의 약 3배이다) 그들의 관측결과가 제시한 납득한 설명에 의하면 보이지 않는 천체의 방대한 중력의 블랙홀이다. 이 심원한 나코의 근적외영상이 제시하고 있는것은 이 혼잡한 은하수 중심의 2광년의 범위내에 있고, 이 은하 중심의 정확한 위치가 화살표로 보여지고 있다. 은하중심의 상당히 가까운별을 추적한 나코의 능력에 의해 블랙홀의 질량을 정확하게 계산하는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천문학자들은 거대한 블랙홀의 주위를 선회하는 별의 관측에 여전히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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