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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 891의 성간티끌 Bunnies(Interstellar Dust Bunnies of NGC 891) 목록

조회 : 793 | 2005-12-23


"성간물질은 우주진(宇宙塵)이라고도 한다. 성간공간에 있는 물질로 성간가스·성간티끌·자기장·우주선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주로 성간가스(interstellar gas)와 성간티끌(interstellar dust)로 되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성간운의 형태로 분포하고 있다. 그리고 성간물질은 별을 만드는 재료를 제공하고, 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받아서 모습을 바꾸기도 한다. 즉 이 물질들이 서로 뭉쳐져서 별이 탄생하며, 수명이 다한 별은 흩어져 성간물질로 된다. 이렇게 별의 탄생과 사멸에 크게 관계한다. 그래서 성간물질은 은하의 진화를 알아내는 데 가장 중요한 물질이다.
성간물질은 은하계 총질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그러나 별의 총질량의 약 20분의 1 정도된다. 또한 성간물질의 평균밀도는 1㎤당 수소원자 1개 정도로 극히 진공에 가깝다. 별의 평균밀도 10⁴㎏/㎥나 지구상의 대기밀도 1.6㎏/㎥와 비교하면 매우 희박한 상태다. 성간물질 중 성간티끌의 평균밀도는 이보다 더 희박하여, 1백만 ㎥당 티끌이 1개 정도다."






"NGC 891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 은하는 가장자리가 나선은하인 우리 은하수와 매우 유사하지만 더 일찍 생겼다. 그러나 최근 NGC 891 티끌의 고해상 이미지는 은하원형으로부터 꽤 멀리 확장되어 비범한 섬유모양의 형태를 보인다. 이 항성간 티끌은 아마도 초신성 폭발로 은하원형으로부터 나와 할로를 향하고 있었다. 티끌은 꽤 잘 부서지고 그 모양은 잔존해 있는 원형 폭발후에 매우 뚜렷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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