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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달들(Many Moons) 목록

조회 : 693 | 2005-12-23


달은 지구로부터의 거리는 평균 38만 4400km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 태양의 약 400분의 1인 1738km(적도반지름)이다. 지구에서 본 달의 시지름은 29 '30 ″~32 ' 50 ″이며, 이는 태양의 시지름과 비슷한 크기이기 때문에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81.3분의 1(7.352×1025g)인데, 태양계에서 이와 같이 모행성(母行星) 대 위성의 질량비(質量比)가 큰 것은 지구와 달밖에 없다. 해왕성의 트리톤과, 토성의 타이탄이 각각 모행성의 800분의 1과 4000분의 1로, 질량비로 볼 때 달 다음으로 큰 것들이다. 그러므로 달은 지구의 위성이라기보다 형제 행성이라고 보아야 할 정도이다. 달에 관해서 가장 두드러진 사실은 달이 삭망(朔望)의 현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달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않으므로 태양의 빛이 닿는 부분만 빛을 발한다. 따라서 태양 ·달 ·지구 세 천체의 상대위치에 따라 달의 빛나는 부분의 형태가 달라져 보이는 것이다.






"기묘하고 특이한 이 복수 노출현상은 지구의 하늘이 많은 달들로 인해 정말로 신기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그리고 동화작가로 잘 알려진 제임스 터버의 책에서 르노공주는 왕실법정의 영리한 남자조차 이해할 수 없는 많은 달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왕실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에 의한 이사진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었다. 2001년 7월 8일, 고속필름을 이탈리아의 퀴네오 지역에 설치했다. 셔터를 열어놓고 그는 같은 프레임에 오랫동안 노출시켜 4분할 1초를 기록하였고 밤동안 변하는 달을 각각 노출사이에 약 30분동안 광각렌즈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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