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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 Centauri : 가장 가까운 별(Proxima Centauri: The Closest Star) 목록

조회 : 1340 | 2005-12-23


빛을 관측할 수 있는 천체 중 성운처럼 퍼진 형 태를 가진 것을 제외한 것. 넓은 뜻으로 태양과 달 및 지구를 제외한 천체, 즉 항성·행성·혜성·성단 또는 별자리를 가리키며, 좁은 뜻으로는 항성과 동의어로 쓰기도 한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태양과 달도 별이라 한다. 원시시대 인류에게는 태양과 달이 위대한 정령적(精靈的) 존재였음은 물론, 하늘에 무수히 빛나는 별들도 모두 정령적 존재였고, 때로는 신이기도 하였다. 바빌로니아 설형문자의 <신>이 별모양인 것도 이러한 사실을 나타낸다. 또한 별의 푸른 빛을 죽은 사람의 혼이 변화한 것이라고 믿는 민족도 매우 많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은 강자가 죽으면 큰 별이 되고 약자가 죽으면 작은 별이 된다고 믿는다. 에스키모는 별을 조상이 환생한 것 또는 물고기나 짐승이 다시 태어난 것이라고 보았다. 아프리카의 부시먼은 별은 처음에 지상에 태어났던 인간이나 사자·바다거북 등이 하늘로 올라가서 다시 태어난 것이라고 믿는다. 미개한 민족은 때때로 일어나는 일식·월식을 두려워하여, 전쟁·전염병·기근 등의 전조라고 믿었다. 또한 갑자기 나타나는 혜성에 대해서도 같은 미신이 있었으며, 별 중에서도 뚜렷한 5행성(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이 때로는 동쪽 하늘, 때로는 서쪽 하늘에 나타나는 현상을 그 별들에 머무는 신들이나 조상의 혼이 길흉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믿은 데서 점성술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리하여 하늘을 자세히 관찰하여 태양·달·5행성이 지나는 길(황도)에 있는 별들을 바빌로니아에서는 태양의 1개년 운행으로부터 12궁으로 구분하고(황도 12궁) 다른 별들도 몇 군으로 구분하여, 그 별들에게 신들과 신화의 인물 및 동물 등의 이름을 붙였다. 이것이 오늘날 별자리의 원형이다. 중국에서도 황도를 달의 매월 운행으로부터 28수(宿)로 구분하여 하늘 전체의 별을 28수에 부속시켜서 황제·후비를 비롯한 많은 궁정관계의 이름을 붙였다. 이렇게 하여 5행성이 순회하는 별자리·성수(星宿)를 관찰하고, 또한 그 지나는 길에 해당하지 않는 별들이라도 그 별들의 빛이나 깜박임 등을 보고 나라·임금 및 개인의 운명을 점쳤다. 서양의 천문학은 점성술을 모태로 하여 생겨났으나 중국에서는 오랜 동안 미신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으로는 별의 이동을 자연력(自然曆) 및 농사철을 판단하는 데 이용하였으며, 항해자와 여행자가 방위를 판단하는 데 별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동양과 서양의 천문지식이 발전하였다.






태양에 가장 가까운 별이 무엇 입니까? 그것은 켄타우루스좌 알파성의 가장 가까운 Proxima Centauri입니다. 빛은 Proxima Centauri로부터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4.22년이 걸립니다. 위의 사진에 사로잡힌 이 작은 적성단은 1915년에 발견되었고 망원경을 통해 보이는 만큼 희미합니다. 은하 갤럭시로부터의 모든 형태의 별들이 배경안에 보입니다. 켄타우루스좌 알파성 시스템안의 가장 밝은 별은 태양과 매우 유사하고 밤 하늘안에서 3번째로 가장 밝은 별입니다. 켄타우루스좌 알파성은 지구의 남반구로부터 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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