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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흑점 지역 30(Sunspot Region 30) 목록

조회 : 937 | 2005-12-23


태양표면에 나타나는 어두운 반점. 작은 흑점은 지름이 약 1500㎞로서 망원경으로 볼 수 있고, 십여 만 ㎞에 이르는 큰 것은 육안으로도 볼 수 있다. 수명은 짧은 것은 1일 이하, 긴 것은 변화하면서 수개월에 이른다. 둘레의 광구(光球)에 비하여 흑점의 밝기는 40% 정도로 어둡고, 온도는 4000∼5000℃로 광구의 약 6000℃보다 낮다. 흑점이 나타나는 구역은 태양의 자전과 관련이 있는데, 태양의 적도로부터 남북 45˚의 위도범위에 한정된다. 흑점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온도가 낮은 것과 강한 자기장을 가진 것인데, 자기력의 방향은 대략 태양면에 수직으로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강하고, 바깥쪽의 반암부(半暗部)에서는 수평방향으로 밖으로 퍼져 있다. 자기력의 세기는 100∼4만G이고, 예외는 있지만 넓은 흑점일수록 강하다. 흑점의 온도가 낮은 이유는 이 강한 자기장 때문에 대류에 의한 에너지의 전달이 방해되는 데에 있다. 흑점의 주기는 평균 11.1년이다. 이 사실은 흑점상대수(黑點相對數)에 의해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흑점의 존재는 태양 자체가 불안정하고 활동적인 것을 나타내는데, 지구에 미치는 영향도 크고, 이 흑점의 주기를 태양활동의 주기라고도 한다. 수가 극소인 시기를 태양활동의 극소기, 극대인 시기를 태양활동의 극대기라 하는데, 극소기에는 2주일 정도 흑점이 전혀 없을 때도 있다. 이 주기성과 동조하여 홍염의 수와 활동도(度), 코로나의 밝기와 형상, 플레어의 발생빈도, 태양풍의 세기와 지구에 대한 영향 등도 바뀐다.





새로운 주기가 시작되는 최초의 작은 흑점들은 25∼30˚ 부근의 높은 위도에서 나타난다. 해마다 출현빈도가 늘어나고, 동시에 출현구역은 차츰 낮은 위도로 옮긴다. 이 구역이 위도 약 15˚가 될 때 극대가 된다. 그 뒤 흑점수가 감소함에 따라서 적도 가까이에 출현한다. 따라서 극소기에는 낮은 위도와 높은 위도의 두 구역에서 흑점이 나타나는 셈이다. 이런 이동의 규칙성을 <슈푀러의 법칙>이라 한다. 이것을 도시(圖示)하면 나비와 비슷한 모양이 되므로 <접형도(蝶形圖)>라 부른다. 흑점군 속의 흑점의 자기성이 배열하는 방식은 태양의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서로 반대이고, 북반구에서 +이면 남반구에서는 -이다. 다음 주기에 들면 이 배열방식이 남북반구에서 뒤바뀐다. 따라서 흑점의 주기는 11년의 2배인 22년으로 생각해야 한다. 흑점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도 잘 해명되지 않았지만 표면 밑에 있는 남북방향의 약한 자기장이 태양의 불균일 회전에 의해서 점차 꼬여서 강해지고, 적도에 나란하게 태양을 휘감는 방향의 자기력선이 생겨서, 그 일부가 표면에 떠오르는 것이 흑점군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태양 활동 지역의 수를 가리키는 10030수(또한 간단히 지역 30)는 가장 가까운 별이 보이는 반구에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태양의 디스크에 의하여 위축되어, 지역을 30에게 만드는 태양흑점들의 그룹이 실제로 막대한 지역을 덮었습니다. 7월 15일에 강력한 태양면 폭발이 coronal 가까이에에서 분출했습니다 . 전기적으로 고조된 입자들의 활기찬 구름이 어제 우리의 fair행성을 지나 쓸었고, 그 결과로 auroral 활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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