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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국립공원 위의 사자자리유성군(Leonids Over Joshua Tree National Park) 목록

조회 : 872 | 2005-12-23


11월 17일경을 극대기(極大期)로 하여 사자자리 머리 부분을 복사점으로 하여 출현하는 유성군. 약 33년 주기로 대유성우(大流星雨)가 나타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1799년, 1833년, 1866년 많은 유성들이 출현한 후에는 별로 나타나지 않다가 1966년 11월 17일 자정 무렵 대유성우가 관측되었는데 최고 매분 2,000개 이상의 유성이 보였다. 1867년 조반니 스키아파렐리(Giovanni Schiaparelli)가 주기 33년의 템펠(Tempel)혜성이 모혜성임을 밝혔다. 모혜성이 근일점(近日點)을 지나기 전후 많은 유성우가 관측된다. 한편, 템펠혜성은 1866년 이래 나타나지 않다가 99년 만인 1965년 다시 발견되었다.










올해의 사자자리유성군의 유성우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두번의 절정에 오른 우주쇼가 예보되었다. 첫번째 우주쇼는 만국표준시로 11월 9일 4시에 서유럽에서 일출전에 처음 관측할 수 있다. 두번째는 만국표준시로 10:20분에 북아메리카에서 일출전에 최초 관측이 가능하다. 이 두번의 우주쇼는 지난해 관측된 것과 같은 규모로 유성 폭풍처럼 펼쳐질 것이다. 이 두번의 유성우는 각각 1767년과 1866년 태양계를 공전하는 Tempel-Tuttle유성으로 부터 떨어져 나온 모래같은 조각들에 의해 펼쳐진다. 이 우주쇼를 보지 못했다면 Night Sky Live Project의 웹카메라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위 사진은 미국의 조슈아트리국립공원에서 촬영한 사자자리유성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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