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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바쁜 태양계(Our Busy Solar System) 목록

조회 : 1541 | 2005-12-23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많은 소천체의 집단. 태양계를 구성하는 소천체는 크기와 운동의 차이에 따라 행성·위성·소행성·혜성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태양계의 여러 천체는 만유인력에 의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정연한 역학계를 구성하고 있다. 태양계의 주요한 구성원은(태양 이외에는) 행성이라 하는 천체로, 태양에 가까운 쪽부터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 등 9개가 있고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다. 지구보다 안쪽에 있는 수성과 금성을 내행성이라 하며, 지구 바깥쪽의 화성을 포함한 6개의 행성을 외행성이라 한다. 또 수성부터 화성까지를 지구형행성, 목성부터 해왕성까지를 목성형행성이라 하며 명왕성은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다. 지구형행성은 작지만 평균밀도가 크고 목성형행성은 크지만 평균밀도는 작다 〔그림 1〕·〔그림 2〕. 명왕성은 크기면에서는 지구형에 속하지만, 평균밀도는 목성형에 속한다. 수성과 금성을 제외하고 행성은 1개이나 여러 개의 소천체를 거느리고 있다. 이들 소천체는 각각의 행성의 위성이라 불리며, 모행성(母行星)을 공전하고 있다. 위성은 그 모행성에 비하면 작지만, 목성이나 토성의 위성 가운데 수성과 거의 같거나 더 큰 위성이 3개나 있다. 지구의 유일한 위성인 달도 위성으로서는 큰 편이다. 1984년까지 약 40개의 위성이 발견되었는데, 목성이나 토성에는 궤도가 밝혀지지 않은 미소위성이 아직 몇개 존재하고 있다.





미소위성이란 매우 작은 위성이 모행성의 바로 근처에서 무수하게 무리를 지어 고리모양으로 정연하게 운동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토성의 고리는 1655년 C. 호이겐스가 발견하였는데 1977년 천왕성에서, 79년 보이저 1호가 목성에서, 89년 보이저 2호가 해왕성에서 고리를 발견, 목성형행성은 모두 고리를 갖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토성의 고리만이 눈에 띄게 큰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화성과 목성의 궤도 사이에는 많은 소천체가 태양을 공전하고 있다. 이것들은 소행성이라 하며, 궤도가 확정된 것은 약 3000개에 달하고 또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최대의 소행성은 지름이 1000㎞이며, 지름이 500㎞ 이상인 소행성은 3개이다. 대부분의 소행성읊봉究値?그 수가 많다. 혜성도 태양을 공전하는 소천체인데, 태양에 가까워지면 그 복사열을 받아 휘발성물질을 방출하며 긴 꼬리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또 운동하는 모양도 행성이나 소행성과는 아주 다르다. 약 700개의 혜성의 궤도가 알려져 있는데, 그 가운데 태양에 주기적으로 근접하는 혜성은 약 300개이다.





이상의 것 외에 천체라 하기에는 너무 작은 듯한 미립자가 무수하게 태양을 공전하고 있으며, 가끔 지구의 대기권 안으로 돌입하면 대기와의 마찰로 불타서 유성이 된다. 이와 같이 태양계의 구성원은 태양, 행성과 위성, 소행성과 혜성, 유성이라 할 수 있는데, 그 질량의 배분은 개수가 적은 구성원일수록 많다. 즉 단 1개 밖에 없는 태양은 태양계 전체 질량의 99.866%를 점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0.134%의 99.99994% 9개의 행성과 약 40개의 위성이 차지하고 있다. 개수면에서 보면 가장 많은 소행성과 혜성의 질량은 태양계 전체의 8×10%에 불과하다. 무수한 우주먼지의 질량은 위의 정밀도로는 0이다.






우리 태양계 시스템은 바쁜 장소입니다. 위의 사진은 2002년 7월 20일에 알려진 내부 태양계 물체들의 배치를 보여줍니다 . 밝은 파란 선들이 행성들의 궤도들을 가리킵니다.공식적으로 녹색의 점들은소행성들을 가리킵니다. 모든 날에 이 점은 태양이 전형적으로 가장 많은 이동하는 물체들을 가지고 이동합니다. 이들 물체들의 현재의 위치들이 여기 발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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