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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성인을 로봇이라고 불러라(Name This Martian Robot) 목록

조회 : 862 | 2005-12-23


화성탐사는 1960년 10월, 당시 옛 소련의 탐사체 <마스> 발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미국은 64년 11월 <매리너> 3호 발사가 처음이다. 65년 7월 14일 미국의 매리너 4호는 최초로 화성 관측에 성공하여 화성에는 방사능대와 자기장이 없고 대기압은 지구의 1% 이하라는 것 등을 밝혔다. 또 처음으로 화성 표면을 사진촬영하여 화성 표면에는 월면과 같은 크레이터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71년 5월, 옛 소련은 마스 2호·마스 3호를 발사하여 3호의 착륙캡슐이 사상 최초로 화성 표면 착륙에 성공, 20초 동안 텔레비전 화상(畵像)을 보내왔다. 그 뒤 73년 마스 4호부터 7호까지 발사되었고 이 중 5호는 인공위성이 되었다.

미국은 마스 2·3호와 같은 시기에 매리너 9호를 인공위성으로서 발사하였는데, 모래폭풍이 멎는 것을 기다려서 7000매의 사진을 보내왔다. 이로써 화성 표면의 상세한 지형이 밝혀졌으며, 화성의 2개 위성 포보스와 데이모스의 사진도 처음으로 촬영되었다. 또한 75∼76년 생명체 탐사를 위한 <바이킹> 1호·2호가 화성에 도착하여 많은 관측자료를 보내왔으며 88∼89년 소련이 위성 포보스를 관측할 목적으로 발사한 <포보스> 1호·2호를 거쳐 탐사선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97년 7월 화성에 착륙하였다. 패스파인더는 착륙 후 표면탐사로봇차인 <소저너>를 발진시켜 정밀 탐사활동을 벌였다. 이로써 소저너는 다른 행성에 배치된 역사상 최초의 동력장치로 기록되었다.






NASA는 내년에 화성에 2개의 로봇을 보낼 예정이다. 이 화성표면탐사로봇은 화성과 지구가 상대적으로 가까울 때인 6월경에 발사해서 2004년 1월경에 화성에 착륙하여 탐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 로봇은 기어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90일간 매일 약 100m정도 움직이며 탐색을 할 것이다. 이 로봇은 화성에 대한 과학적인 단서인 바위를 탐색하는게 주된 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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