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스톤헨지 위의 행성들(Planets Over Stonehenge) 목록

조회 : 782 | 2005-12-23


약 4000년 전에 태양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알려진 스톤헨지 위로 행성들이 재미있게 배열되어 있다. 스톤헨지는 기원전 2000년 경에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사진은 스톤헨지가 세워진 후 4000년이 지난 금년(2002년) 5월 4일에 찍은 것이다. 가장 밝게 보이는 목성은 사진의 좌측 위쪽의 고도가 높은 곳에 보이고 있고, 토성(좌측)과 금성(우측) 그리고 화성(위쪽)은 사진의 중앙에 보이는 돌 위에 거의 정삼각형으로 배열되어 있다. 아직 황혼이 남아 있어 희미하게 보이는 수성은 이 삼각형의 우측 아래쪽에 길게 서있는 돌 옆에 보이고 있다. 이제 5월 13일이 되면 이 행성들의 파티에 초승달도 참여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태양계의 구성원들 중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는 일곱 개의 천체(태양을 제외한) 모두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주일의 이름은 바로 이 일곱 개 천체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스톤헨지:거석주(巨石柱)라고도 한다. 영국의 에브벨리, 프랑스의 엘라니크의 것과 더불어 장대한 규모의 스톤서클(環狀列石)의 유구(遺構)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름 114m의 도랑과 도랑 안쪽에 만들어진 제방에 둘러싸여 2중의 고리 모양으로 세워진 82개의 입석(立石)의 뽑힌 자리가 보인다. 중심부에는 2중으로 환상열석과 말발굽 모양의 열석이 둘러쳐 있다. 바깥쪽의 환상열석은 지름이 30m인데 30개의 열석이 늘어서 있고, 그 위에 순석(楯石)을 난간처럼 걸쳐 놓았으며 지름 23m의 안쪽 열석에는 순석은 없다.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관련단원 보기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