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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의 변화모습(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Expands Yet Again) 목록

조회 : 1636 | 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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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캐나다·일본이 공동 진행하기로 한 우주정거장은1982년 5월 미항공우주국(NASA) 본부에서 본격적인 검토를 시작했고, 뒤에 유럽·캐나다·일본이 참여했다. 미국의 기본구성에 대해 유럽측은 콜럼버스계획, 캐나다는 정거장 본체의 지원부분으로서의 이동서비스센터, 일본은 시험모듈 등을 계획했다. 금세기 최대의 국제협력계획의 산물인 이 우주정거장은 전체 높이가 약 60m, 나비는 150m이고, 구조중량은 4개의 모듈 등의 폐이로드를 포함해서 250t이나 되는 거대한 것이다. 비행궤도는 고도 약 460㎞, 궤도 경사각 28.5˚, 승무원 4∼8명이며, 다시 기지본체와 공궤도(共軌道)플랫폼, 궤도작업기(OMV) 및 우주간수송기(STV) 등으로 되어 있다.


지난 주에 우주 왕복선 아틀란티스의 승무원들이 현재 건설 중인 국제 우주 정거장 (ISS)에 접근하면서 이 사진를 찍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위에서 아래로 Zvezda 서비스 모듈, Zarya 화물 모듈, 그리고 Unity 연결 모듈이다. 지금까지는 지상의 원격 조정으로 각 모듈을 결합했기 때문에 우주 정거장을 우주인들이 직접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주 정거장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태양 전지가 펴져 있는 것도 보인다. 이 사진을 찍은 직후 아틀란티스호는 ISS의 Unity 모듈 끝부분에 도킹하였다. 그 후 우주인들은 실험장비, 우주 정거장을 더 높은 궤도로 끌어 올리는데 필요한 장비들을 내리느라고 힘든 작업을 해야 되었다. 아틀란티스호는 승무원과 함께 다음 수요일에 귀환할 예정이다. 2 주 후에는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우주 정거장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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