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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과 카론이 Triple Star를 가린다(Pluto & Charon Eclipse a Triple Star) 목록

조회 : 836 | 2005-12-23


명왕성은 태양계의 아홉번째 행성으로태양에서부터 평균거리는 39.52AU(천문단위) 또는 약 59억km이다. 궤도이심률은 행성 중 가장 큰 0.248로, 근일점(近日點)과 원일점(遠日點)에서 태양으로부터의 거리는 각각 44억km와 74억km가 된다. 근일점 때는 해왕성의 궤도 안쪽에까지 이른다. 뿐만 아니라, 궤도면과 황도면의 경사각이 17.1°로 행성 중 가장 큰 값을 가진 특이한 존재이다. 평균 밝기는 15등급이나 6.39일을 주기로 약 10%(0.11등급)씩 변한다. 지름 50cm 이상의 망원경을 사용해야 보인다. 적도반지름은 약 1,150km(지구의 0.18배)이고, 질량은 지구의 0.0022배로 태양계의 행성 중 가장 작다. 평균밀도는 지구밀도의 1/3 정도이다. 평균공전속도는 4.74km/s로, 공전주기는 248.54년이며, 자전주기는 6일 9시간 17분이다. 자전축이 궤도면과 이루는 경사각은 알려져 있지 않다. 표면중력은 0.4m/s2이며, 이탈속도는 1.1km/s로 알려져 있다. 표면온도는 약 -23℃이며, 반사율은 0.5로 측정되고 있다. 대기의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카론(Charon)이라고 부르는 지름 약 1000km인 위성 하나를 가지고 있다.






"쉽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때때로 태양계의 행성이 우주에 있는 밝은 별 앞을 지나가기도 한다.2달전 토성과 그의 위성인 샤론이 P126으로 알려져 있는 Triple Star System 앞을 지나가게 되었다.

P126 이 어떻게 어두워지는지를 기록하고 연구함으로써 상대적으로 토성의 알려져 있지 않는 대기상태를 연구하는 데 되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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