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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의 초신성 잔해(X-Rays From Tycho's Supernova Remnant) 목록

조회 : 1091 | 2005-12-23


"티코 브라헤(Tycho Brahe)는 덴마크의 관측 천문학자이다. 덴마크 귀족 출신의 천재적인 관측 천문학자인 티코 브라헤는 코펜하겐 대학에서 정치가가 되려고 공부를 시작한지 1년만에 일식을 보고 갑자기 천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 그후 평생을 천문 관측에 바쳤다. 신성의 발견은 그를 유명하게 만든 사건이다. 1572년 11월 11일 늘 하던 대로 하늘을 관측하던 그는 뜻밖에도 카시오페아 자리에 새로운 별이 나타난 것을 발견하였다. 사실상 신성은 새로운 별이 아니라 어떤 별이 폭발하여 광도가 최고도로 증가한 것으로서, 폭발 전에는 빛이 약해서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으므로 망원경이 없던 당시에는 틀림없이 이 별은 새로 생긴 별처럼 보였을 것이다. 지금은 신성의 출현이 그리 신기한 일은 아니지만, 당시로서는 서구에서 처음 관측된 신성이었다. 브라헤는 이 별을 '티코의 신성'이라 이름 붙였으며, 이것에 관한 최초의 저서로 ""신성에 대하여""를 발표하였다. 새로 발견된 이 별은 발견 직후 금성 정도로 밝았으나 점차 빛을 잃고 1574년 사라졌다. 그는 처음에는 빛깔이 흰색이던 것이 점차 노란색, 붉은색으로 변하는 것을 관측하였고, 또 이 별이 토성보다 훨씬 먼 곳에 있다는 사실을 밝힘으로써 ""천상계는 불변""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관을 근본적으로 동요시켰다. "






1572년에 덴마크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는 카시오페아 별자리에 있는 한 밝은 새로운 별의 돌연사의 모습을 기록하였다. 그 새로운 별은 수개월의 시간이 지난 후 시야에서 사라졌고, 우리 은하에서의 마지막 별의 폭발 중의 하나인 초신선으로 여겨졌다. 현재 티코의 초신성 잔해로 알려진 확장잔해구름은 세부적인 엑스선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파란색으로 대표되는 가장 높은 에너지의 엑스선들은 2000만도의 가스와 상응하는 정도의 초신성 잔해의 바깥 가장자리에 따른 지역의 충돌에서 오는 것이다. 단지 1000만도 정도의 차가운 가스는 잔해의 내부를 차지하고 있다. 다른 초신성 잔해와는 달리, 뜨거운 중심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 별의 폭발의 원인은 마지막에 파괴된 백색 왜성이 유출된 것이라는 이론을 지지한다. 티코의 초신성 잔해는 약 7,500광년의 거리에서 20광년 가까이 가로지른 것으로 보인다. 이 엑스선 사진의 영역은 일반적인 구형태의 구름의 밑을 약간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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