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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쿠스 고원(Aristarchus Plateau) 목록

조회 : 1289 | 2005-12-23


폭풍의 바다(Oceanus Procellarum)는 달표면의 넓이 약 320만 ㎢의 광대한 평지를 말한다. 북위 40°에서 남위 10°까지, 서경 30°에서 70°까지의 넓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한국 동해의 3배 이상의 넓이로, 달표면의 다른 바다를 모두 합친 것보다도 넓다. 아리스타르코스·코페르니쿠스·케플러 등 여러 개의 거대한 분화구가 포함되어 있는데, 바다 전체가 밝은 광조를 띠는 것으로 보아, 젊은 지형임을 알 수 있다. 지상에서 보아도 용암이 흐른 자국을 볼 수 있어서, 이 대양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연구하는 자료가 된다. 1969년 11월 19일 아폴로 12호의 달착륙선이 폭풍우의 바다 안의 남위 3°, 서경 23° 지점에 착륙하였다






아리스타쿠스 고원에 있는 달의 폭풍의 바다의 거대한 용암이 흐르는 곳에 정박하라. 이 놀랍도록 다채로운 사진은 지질학적으로 다양한 지역이 잘 찍혔다. 갈색을 띤 고원과 아리스타쿠스와 헤로도투스 분화구, 굽이쳐 흐르는 Vallis Schroteri가 보인다. 고원의 코너에 있는 밝은 충돌분화구는 42km의 넓이와 3km의 깊이의 젊은 분화구인 아리스타쿠스이다. 단지 약간 더 작고, 용암이 잠긴 헤로도투스 분화구는 위의 왼쪽에 있다. 계곡의 형상은 아마 빠르게 흐르는 용암이나 무너진 용암 터널에 의해 새겨졌을 것이다. Vallis Schroteri는 헤로도투스의 오른쪽에서 시작된고, 바람은 약 160km의 속도로 고원을 지나가다 결국 사진의 위쪽과 달의 경계선의 그림자로 향하여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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