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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의 갈라진 금과 봉우리(Cracks and Ridges on Europa) 목록

조회 : 667 | 2005-12-23


지구에 복잡한 도로 시스템의 캐리컬쳐는 실제로는 목성의 달인 Europa의 얼음같은 표면 위에 갈리진 틈과 언덕이다. 위 사진에서 언덕 사이의 거리는 대체로 약 1킬로미터이다. 가라진 틈의 복잡합과 언덕은 판독할 수 없는 Europa의 과거를 보여준다. 하나 주목할 만한 특징은 아마도 서리의 존재를 나타내는 전체적인 흰 광채이다. 다른 하나는 최근에 지하 대양으로부터 더러운 물이 갈라진 틈에서 솟아나왔고 얼어붙었다고 말할 수 있는 언덕 사이의 어두운 중심이다. 최근 조사결과에 의하면 충분한 탄소가 수중용인 생물권을 존재하게 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나 Europa의 얼음 껍질이 몇몇의 장소에서 3킬로미터 이상 두꺼울지도 모른다.






목성의 4대 위성 가운데 이오 다음으로 목성에 가깝다. 1610년 G.갈릴레이가 손수 만든 망원경을 사용해 발견했고, 네덜란드 천문학자 마리우스에 의해 이름이 지어졌다. 에우로파라고도 하는데, 이 이름은 그리스신화에서 목성의 영어명인 주피터(제우스)와의 관계에서 유래되었다. 목성 중심으로부터 67만 1050㎞ 거리에서 3.5512일을 주기로 공전하고 있다. 질량 4.8 1022kg, 지름 3130km, 밀도 3.0으로 산출되고, 낮에도 지표온도가 -130℃나 된다.






목성이 지구를 중심으로 하여 태양의 정반대방향에 왔을 때인 충(衝, opposition) 무렵에 지구에서 바라본 밝기는 6등급이다. 표면에 덮여 있는 100km 두께의 얼음 때문에 희게 보이며, 그 아래에는 암석으로 이루어진 핵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온통 얼음으로 덮여 있어 산맥이나 깊은 계곡, 화산이 터진 자국은 보이지 않고, 다른 위성에서 볼 수 있는 운석 구덩이도 드물다. 크레이터는 지름 수십km 규모이고 단위면적당 수는 적다. 위성 표면의 검은 줄무늬는 갈라진 얼음 사이로 물이 솟아올라 다시 얼어붙으면서 균열이 생겨 나타난 것이라는 학설이 많다. 즉 한쪽에서는 목성, 다른 쪽에서는 가니메데와 칼리스토 2개의 큰 위성들으로부터 받는 조석에 의해 얼음이 균열된 틈으로 밑에 있는 물질들이 내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래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은 얼음이 암석 내 방사성원소의 붕괴에 따른 열이나 목성으로부터의 기조력(起潮力)에 의해 가열되어 녹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는 반대로, 오래된 얼음 표면이 죽 같은 내부로 가라앉고 다시 순환함으로써 균열이 생긴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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