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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5호 로켓 발사 준비(An Atlas V Rocket Prepares to Launch) 목록

조회 : 1399 | 2005-12-23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거인이라는 뜻의 아틀라스 로켓은 미국의 대륙간 탄도탄의 개발 목적으로 1951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었다. 1957년 6월 첫 발사 시험을 거쳐 그해 12월의 발사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고, 1958년 11월의 발사 시험에서는 10200km를 비행하였다. 1959년 10월부터 실전 배치에 들어갔으며 1958년 12월 18일에는 이를 개량하여 스코어라는 인공위성을 처음 발사했고, 1962년 2월 20일 존 글렌 중령이 탑승한 머큐리 우주선을 발사하여 미국 최초의 유인 우주비행을 성공시키면서 유명한 로켓이 되었다. 미국의 3대 인공위성 발사용 우주 로켓인 델타, 아틀라스, 타이탄 로켓 중에서 아틀라스 로켓이 제일 먼저 인공위성 발사를 시작하였고, 또한 가장 많은 발사 횟수를 자랑하고 있다. '90년 말까지 모두 245회를 발사하여 이중 86.9%에 해당하는 213회의 위성 발사에 성공하였다. 아틀라스 로켓은 그 동안 머큐리 유인 우주선, 화성 탐사선 마리너 4호, 수성 탐사선 마리너 10호, 목성 탐사선 파이오니어 10호 등 수많은 중요 인공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미국의 우주 개발에 크게 공헌을 하였다. 1985년 5월부터 상업적인 인공위성 발사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1960년초 1400kg의 인공위성을 저궤도에 올릴 수 있던 로켓의 성능은 계속 개량되어 현재의 아틀라스-1 로켓은 5580kg의 인공위성을 저궤도(185km)에 올릴 수 있으며, 최신형인 아틀라스 - IlAS 로켓은 8390kg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그리고 정지궤도에는 2000kg 이상의 인공위성을 올릴 수 있는 성능으로 발전되었다.





아틀라스 5호 로켓의 발사는 지난 달에 있었다. 록히드마틴에서 설계한 아틀라스 5호 로켓은 미공군의 소모용 방출 발사 로켓 프로그램에 의한 첫 번째 로켓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로켓은 승압기를 더 추가함으로써 더욱 무거운 탑재량을 나를 수 있다. 실제로 달에 사람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유일하게 가능한 미국의 소모성 로켓은 Saturn 5호였다. 아틀라스 로켓은 매우 튼튼한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아틀라스는 61번 째 연속된 성공적 발사였다. 가장 돋보이는 삽입물은 발사 동안에 로켓에서 사진을 보내는 Rocketcam이라는 작은 사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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