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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 4697: 타원 은하로부터 나오는 X선(NGC 4697: X-Rays form an Elliptical Galaxy 목록

조회 : 704 | 2005-12-23


찬드라 관측소 X선 이미지에 나타난 많은 밝은 점들은 NGC 4697안에 놓여있는데 이 타원은하는 처녀자리까지 4000만 광년이나 떨어져있다. 다른 보통 타원 은하처럼 NGC 4697은 전체가 오래된 구형으로 되어있고 가늘며, 나선은하와 대조적으로 기체와 분진을 형성하는 작은 별들로 거대한 별이 적다. 그러나 찬드라 이미지에서 X선은 동반성으로부터 기괴하고 조밀한 물체에 떨어질 때 생성되는 쌍성체제에 중성자별과 블랙홀이 있다. NGC 4697은 많은 빛과 거대한 별들을 과거에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타원은하는 일반적으로 원반부(圓盤部)가 없으며, 성간(星間)먼지와 성간가스, O ·B형 별을 포함하지 않는다. 구조도 단순하여 불규칙 구조나 광반(光斑)은 볼 수 없다. 다만 스펙트럼에 수소 Hα 휘선(輝線) ·산소 금지선을 보이는 것도 있다. 타원은하 중에서도 특히 소형의 은하가 화학로자리 ·사자자리 ·조각실자리 등의 은하군 가운데서 보이며, 소형 타원은하라고 한다. 크기는 2 pc(6광년), 절대등급은 -10∼-12등의 작은 것들이다. 다른 은하의 조석력(潮汐力)에 의해서 원반부가 벗겨져 나간 은하의 중심부가 남은 것으로 추측된다. 일반적으로 타원은하는 내부의 별 분포나 구성별의 성질 ·종류, 가스나 먼지가 없는 점 등으로 보아 구상성단과 비슷한 항성계(恒星系)로서 종족 Ⅱ적(的)인 천체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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