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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 Moons, and Bees) 목록

조회 : 642 | 2005-12-23


목성은 태양으로부터 다섯 번째 행성으로 ,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다. 금성 다음으로 매우 밝기 때문에 로마신화의 주신인 주피터의 이름을 따서 불렀다. 목성은 짙은 대기로 둘러싸여 있다. 그러므로 자전주기는 대적점의 움직임이나, 겉으로 보이는 목성의 가장자리로부터 나오는 빛의 도플러이동에서 구할 수 있다. 자전주기는 적도 근처에서 9시간 50분, 고위도 지역에서는 9시간 55분이다. 매우 빠른 속도로 자전하기 때문에 다소 심하게 짜부라진 타원체를 이루고 있다. 목성이 대기는 위도에 따라 다른 속도로 자전하는데, 폭이 약 2만km인 적도의 띠는 다른 부분보다 매초 0.1km 정도 빠르게 자전한다.






9월 4일에 태양이 뜨기전에 올라오는 목성과 초승달은 희미한 게자리에 모여든다. 천문사진학자 Russell Croman은 우아하게 희미해진 밝은 달빛이 지나가는 것을 관측하였다. 지구의 반사광은 달의 어두운 부분을 비추고 오른쪽 밑에 나타난 밝은 목성은 네개의 큰 갈릴레오의 위성이 측면을 지키고 있다. 목성 옆에는 구름 바로 아래 있는 산만한 벌떼의 별들이 있다. 그 별들은 벌집성단으로 알려진 M44성단 근처의 더 밝은 별들이다. Croman의 디지털 사진은 지구의 반사광 지역과 목성의 위성들의 눈에 보이는 정도를 활용하기 위해 이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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