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행성 지구의 토네이도(A Tornado on Planet Earth) 목록

조회 : 811 | 2005-12-22


토네이도 [tornado] : 대규모로 일어나는 용오름. 처음에는 미국의 중부와 동부에 자주 일어나는 것의 고유명이었는데 지금은 보통 그런 풍계(風系)를 가리키게 되었다. 토네이도는 태풍 등의 선풍계(旋風系)와는 달리 수평방향의 확대보다 수직방향의 규모가 크다. 토네이도의 중심부근에서는 100m/sec 이상의 풍속이 되는 일도 있고 중심 진로에 있는 지물(地物)을 맹렬한 세력으로 감아올린다. 미국에서는 미네소타주에서 1931년에 117명을 실은 83t의 객차를 감아올렸다는 기록이 있다. 미국의 토네이도는 5월에 가장 많고 1월에 가장 적다. 부근에 토네이도가 발생하였을 때는, ① 토네이도의 진행방향과 직각방향으로 달아난다. 시간이 없을 때는 가까운 도랑이나 좁은 협곡과 같은 곳에 몸을 숨긴다. ② 도회지라면 대피소에 숨는다. 대피소로는 지하실이나 철근 빌딩의 내부가 좋다. ③ 빌딩 내부에서는 가장 아래층(지하실이 가장 좋다)에 숨는다. ④ 집에 있을 때에는 토네이도가 오는 방향의 지하실이 가장 안전하며, 집에 지하실이 없을 때에는 집의 중심부에 있는 무거운 가구 밑에 숨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






지구의 거대한 폭풍은 토네이도라고 알려져 있는 비정상적이고, 작고, 폭력적인 구름을 낳는다. 토네이도 구름은 빠른 속도로 매시간 몇 백 km를 휘몰아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그들의 길고 작은 귀도에 있는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 많은 토네이도는 몇분안에 끝나기도 하지만, 크고 가장 위험한 것은 몇시간을 지속되기도 한다. 위의 사진은 비록 초점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 떨어지는 깔대기 같은 모양의 구름과 불꽃 막대기가 상호작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만약에 그렇다면 이러한 해석이 논쟁거리가 될 수 있다면, 이 사진은 깔대기 구름의 정확한 거리를 지시해주는 하나의 증거가 될 수 있다. 1981년 미국 텍사스 주의 달라스에서 발생한 토네이도의 사진은 가장 일반적으로 발견한 북미 중앙부에 봄에 나타났던 것뿐 아니라 지구전체에 영향을 미쳤다. 토네이도에 대해 공부할 것이 많이 남아있는데, 그것이 언제 일어날지를 예측하는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관련단원 보기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