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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 베르느씨 생일 축하합니다(Happy Birthday Jules Verne) 목록

조회 : 830 | 2005-12-22


베른 [Verne, Jules, 1828.2.8~1905.3.24] 프랑스의 소설가. 국적 프랑스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프랑스 낭트 주요저서 《기구(氣球)를 타고 5주일》(1863) 《80일간의 세계일주》(1873) 항구도시 낭트 출생. 처음에는 법률을 공부하였으나, 문학을 동경하여 희극과 희가극을 썼다. 여행을 좋아하여 영국과 스칸디나비아를 여행하였으며, 많은 여행가와 지리학자들을 알게 되었다. 1863년 《기구(氣球)를 타고 5주일 Cinq Semaines en ballon》을 발표하여 폭발적 인기를 얻었으며, 그 후로는 과학모험소설에 전념하였다. 평생 동안 80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그가 말하는 경이적 여행은 꿈속의 여행이었다. 19세기 후반에 과학이 크게 발달함에 따라, 자연과학의 지식을 이용한 소설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는 그러한 지식에다 풍부한 공상을 더하여 인간 지력(知力)의 한계를 탐구하고 인류문화의 미래를 예언하였다. 사실상 그의 꿈은 원자력 잠수함과 달세계여행 등으로 뚜렷이 실현되고 있다. 대표작으로 《20세기 파리 Paris Au XXe Siecle》(1863) 《지저여행(地底旅行) Voyage au centre de la terre》(1864) 《달세계 일주(一周) Autour de la lune》(1865) 《해저(海底) 2만 마일 Vingt mille lieues sous les mers》(1870) 《80일간의 세계일주 Le tour du monde en quatre-vingts jours》(1873) 등이 있다. 특히 《20세기 파리》는 130년 만에 원고가 발견되었는데, 미래를 정확히 묘사한 선구적 소설이다. 근대 SF(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이다.






175년 전, 2월 8일에 쥘 베른이 프랑스의 낭트에서 태어났다. 일생동안 기계에 매력을 느낀 쥘 베르느은 “80일동안의 세계일주”와 “지구 중심으로의 여행”, “해저 2만리”를 비롯하여 “외계 탐사”라는 빛나는 문학작품을 썼었다. 1865년 그는 지구로부터 달까지 여행하는 세 탐험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판하였다. 베르느의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은 미국 플로리다에 건설된 거대한 대포로 쏜 대포알을 타고 달까지 여행할 수 있었다. 뭐, 대충 익숙하게 들리는가? 1세기 후에, 새턴 V 로켓과 나사의 아폴로 프로그램은 모험심 넘치는 삼인방을 달로 쏘아 보내, 소설과 같은 이야기를 현실로 이루었다. 아폴로 11호는 새턴 V 로켓의 상단에 장착되어, 새턴 V가 아폴로 11호를 달을 향해 쏘아서 극적으로 성공하였다. 아폴로 11호의 승무원들은 1969년에 플로리다의 우주항공에서 출발하여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 표면에 도착한 후 무사히 귀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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