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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하는 카시오페이아 A(Recycling Cassiopeia A) 목록

조회 : 883 | 2005-12-22


북쪽 하늘의 은하수 속에 보이는 큰 별자리. 약호는 Cas이다. 천구의 북극에 가깝고, 한국에서는 거의 1년 내내 볼 수가 있다. 11월의 초저녁에는 W가 거꾸로 되어 있지만, 봄이 되면 옆으로 놓이게 되고 여름에는 완전한 W모양으로 되어 1년에 1회전 한다. 5개의 별들이 W자형으로 나란히 있어서 찾기 쉬운 별자리인데, 북두칠성이 수평선 가까이에 있을 때 북극성을 가리키는 별자리로도 유명하다. 1572년에 이 별자리에 나타났던 초신성(超新星)의 밝기 는 금성을 능가하였는데, 덴마크의 T. 브라헤가 이것을 자세히 관찰, 그의 이름을 따서 <티코 의 별>이라고 하였다. 현재 이 별은 카시오페이 아A라고 불리는 전파별로 남아 있다. α별은 셰다르라고 부르는 2·2등성이고, 스펙트럼형 K0인 오렌지색별로 거리는 130광년에 있다. β별은 카프라고 부르는 2·3등성으로 스펙트럼 형 F2이고, 거리는 45광년에 있다. 별은 거 리 650광년에 있는 불규칙한 변광성(變光星) 으로 1.6등성에서 3.3등성까지 변광한다. δ와 ε은 3등성이고 는 이중성, 쌍안경이나 망원 경으로 보면 M52를 포함한 몇 개의 산개성단(散 開星團)을 볼 수 있다. 대략적인 위치는 적경 1시, 적위 +60이며, 오후 8시의 남중은 12월 상순이다. 그리스신화에서는 에티오피아의 왕비 카시오페이아의 형상으로 되어 있다.






수십 억년 동안, 우리의 Milky Way Galaxy에 있는 커다란 별들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생활을 보내왔다. 웅대한 우주의 구름들로부터 충돌할 때, 그들의 핵의 용광로들은 그들의 중심부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태우고 생성해 낸다. 수만 년 후에, 풍부한 물질은 별의 형성이 새로이 시작되는 행성간의 공간으로 들어가 파괴되어진다. 카시오페이아 A로 알려진 확장된 파편구름은 별의 생의 순환의 최종적인 현상의 한 예이다. 이런 한 초신성의 잔재를 만드는 폭발로부터 빛은 아마도 300년 전에 지구의 하늘에 최초로 보인 행성이었다. 비록 그러한 빛이 우리에게 도착하는데 10000년보다 더 오래 걸렸다 할지라도, 카시오페이아-A에 있는 차가운 미세한 실과 매듭들의 이러한 화려한 허블우주 망원경 이미지에서 명백한 요소들에서의 빛은 우리 은하계의 별의 물질의 순환을 천문학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선명하게 코드화되었다. 예를 들면, 붉은 영역은 푸른빛이 산소에 일치하는 동안 유황원자로부터 방사에 의해 지배되어진다. 보이는 영역은 약 10광년의 직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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