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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2: 자화상(Apollo 12: Self-Portrait) 목록

조회 : 536 | 2005-12-22


아폴로 11호의 성공에 뒤이어 같은 해 11월 14∼24일까지 C.콘래드 2세, R.F.고든과 A.L.빈의 3인조로 폭풍우의 대양에 착륙하여 7시간 35분간의 탐사 끝에 34 kg의 월석(月石)을 채취하고 돌아오는 데 성공하였다.






이것은 예술인가? 1969년 11월, 아폴로 12 우주비행사이자 사진사인 챨스 ‘피트’ 콘래드는 폭풍의 태양에서의 동료 앨런 빈의 달 토양 수집 활동을 문서화 하는 동안 이 걸작을 기록해 내었다.

이 이미지는 극적이고 황량하다. 빈은 무표정이다. 달에 있는 폭풍의 대양의 극심한 환경은 그의 헬멧에 완벽하게 조합되어 비친 콘래드와 달 지평선에서 확연히 울려 퍼지고 있다. 본래 지구의 인간 조건을 기록하기 위한 의도의 사진작가들의 작품들, 예를 들어 루이스 W. 하인스의 20세기 초의 뉴욕 시 이미지나 마가렛 부르크 화이트의 잡지 사진술은 대체적으로 예술로서 여겨진다.
이와 비슷하게, 수 많은 천문학 다큐멘터리와 우주 이미지들 또한 그들의 예술적 그리고 심미적 매력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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