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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나산 용암 기둥(Mt. Etna Lava Plumes) 목록

조회 : 883 | 2005-12-22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부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3,323m이다. 지중해 화산대의 대표적인 활화산으로 유럽의 화산 중에서 가장 높으며 완만한 원추형이다. 현무암 지질이며, 정상의 화구는 동서길이 약 800m, 남북길이 약 500m이다. 기생화산은 약 260개소로 세계에서 가장 많으며, 유사(有史) 이후에 형성된 것도 적지 않다. 분화는 BC 4세기경부터 약 90회 기록되었는데 종종 산기슭의 도시와 마을에 큰 피해를 주었다. 1669 ·1693 ·1832년의 분화가 특히 컸으며, 최근에는 1983년 분화하였다. 특히 1970년대부터는 거의 10년에 1번씩 폭발하고 있다. 분화 때에는 폭발과 용암 유출이 병발(倂發)하는 경우가 많다. 에트나는 유명한 관광지로서 산허리까지 도로가 있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다. 또 국제 화산연구소가 있으며, 유럽에 있어서의 화산연구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에는 시칠리아섬 작전의 요충이 되었다.







에트나산은 수백 수천년 동안 분화를 해오고 있는 산이다. 이탈리아의 시실리에 위치한 이 화산은 1 킬로미터가 넘는 높이의 용암 분수를 생성해 낸다. 에트나 산은 현재 지구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들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가장 큰 화산 중 하나로서, 아래에서부터 50킬로미터가 넘고, 거의 높이 3킬로미터를 육박한다. 이것은 2001년 5월에 찍은 사진인데, 두 개의 용암 기둥은 프레임의 중심 근처에서 볼 수 있지만, 화산에서 흘러내리는 뜨거운 용암은 왼쪽 편에서 볼 수 있다. 이 파노라마와 같은 사진은 또한 왼쪽으로는 타오르미나의 칼라브리아와 오른 쪽으로 카타니아의 도시의 빛을 포함하고 있다. 지구의 회전은 별이 움직임에 따라 이런 긴 지속 상태의 이미지에서 식별이 가능하다. 오렌지 색의 화성은 저 멀리 안타레스 별 바로 아래에서 융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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