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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통 모양의 목성(Jupiter in the Hive) 목록

조회 : 1230 | 2005-12-22


태양계의 5번째 행성으로 금성 다음으로 밝아 -1.4등에서 -2.5등까지 변한다. 매우 밝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로마신화의 주신(主神)인 주피터의 이름을 따서 불렀다. 동양에서는 세성(歲星)이라고 불렀는데, 목성의 공전궤도를 12등분하여 놓고, 목성의 위치에 따라 해[年]의 이름을 바꾸어 불렀다. 이를 세성기년법(歲星紀年法)이라 하였다.






만약 오늘 밤 하늘에서 목성을 찾을 수 있다면, 벌집 성단으로 아주 잘 알려진 M44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가장 많은 천체 관측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하늘 관측기인 쌍안경을 가지고 이 천체 광경에 집중하는 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해가 진 후로 목성은 현재 머리 위의 가장 밝은 “별”로 밤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이제 천국을 통해 방황하는 길목의 정지한 듯한 부분의 주변에서, 목성은 비교적 희미한 별자리인 게자리에서 M44의 남동쪽 방향에서 조금 아니면 그 정도의 장소에서 얼마간 조용히 머물러 있을 것이다. 3월 28일 자 사진에서 보면, 목성(왼쪽 아래)은 위쪽과 오른 쪽으로 몰려있는 M44의 별들과 함께 심하게 노출되어 있다. 이 사진은 대략 일반적인 쌍안경으로 보았을 때의 광경과 비슷하다. 목성은 지구에서 약 30 광분 정도 떨어져 있는 반면, 가장 가까운 별 성단 중 하나인 M44는 600 광년 정도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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