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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더스트호에서 온 와일드2 혜성의 핵(Comet Wild 2's Nucleus from Stardust) 목록

조회 : 1350 | 2005-12-22


유럽우주기구(ESA)가 1986년 발사한 핼리혜성탐사기. 13∼14세기에 활약한 이탈리아 화가조토 디 본도네를 기념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조토 디 본도네는 1301년 핼리혜성의 접근상황을 그의 작품 속에 그렸다. 우주탐사기 지오트는 1986년 3월 670㎞ 떨어진 지점으로부터 핼리혜성의 핵을 촬영했다. 그 결과 핵의 형태는 럭비공처럼 타원체(8㎞×15㎞)로 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그 밖에 핵의 빛깔, 자전주기, 가스나 먼지의 성분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한편 핼리혜성을 우주공간에서 관측하는 데는 소련의 베가 1·2호 등이 참가하였다
혜성의 핵은 무엇처럼 생겼을까? 어제 로봇 탐사선 Stardust호로부터 혜성의 중심이 어떻게 생겼는지라는 질문에 응답이 왔다. 혜성의 얼음으로 된 중심은 보통 지구에서 바라보는 망원경으로부터 불투명한 먼지와 태양에 접근하는 동안 타오르는 가스 때문에 숨겨져 있다. 그러나 2주전, 핼리 혜성과 보렐리 혜성의 경우는 우주선에서 혜성 둘레의 먼지를 통해 중심을 관찰하였다. 사진에서는 Stardust호가 500 킬로미터로 통과할 때 Wild 2 혜성의 중심이다. 명확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분화구와 구릉지대가 많다는 것이다. Stardust호의 임무는 이미 충분히 달성되었다. - 그것은 혜성의 핵으로부터 미립자를 채집하고 2006년에 지구로 가져올 것이다. 사진과 미립자들의 분석은 우리에게 돌아오는 Wild 2 혜성의 형성에 있엇 좀더 새롭고 태양계의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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