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CHFT에서 본 게 성운(The Crab Nebula from CFHT) 목록

조회 : 721 | 2005-01-12


성운기호 M1 또는 NGC1952. 적경 5h 31.5m, 적위 +21°59'. 사진등급 9등, 거리 3,400광년, 겉보기지름 6'× 4', 실제지름 5~10광년. 가스체가 1200 km/s의 속도로 중심에서 바깥으로 팽창하고 있음이 수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및 스펙트럼선의 도플러효과에서 검출되었다.

질량은 태양의 약 15배, 전자온도(電子溫度)로 5만 도에 이른다(보통 행성상성운의 질량은 태양의 0.1배, 전자온도 1만 도).

1054년 6월 황소자리에서 초신성(超新星)이 나타났다는 기록이 중국의 역사에 있으며, 게성운은 이 초신성의 잔해로 보인다.

보통의 행성상성운과 마찬가지로 중심별이 있어, 발광(發光)에너지가 중심별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중심별은 사진등급 16등, 온도는 약 50만 도이다.

성운이 게딱지 모양으로 생겨 그런 이름이 붙었다.

강력한 전파원(電波源)으로 유명한 황소자리 A라는 전파별[電波星]이 사실은 이 성운임이 판명되었다.

빛 ·전파가 다 편광(偏光)이어서, 자기장(磁氣場)의 존재를 나타내는데, 복사(輻射)는 자기장 내에서의 싱크로트론복사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X선방출원이라는 것도 판명되었다.






이것은 별이 폭발할 때 남겨진 잔해이다.

1054년에 초신성의 결과인 게 성운(Crab Nebula)은 신비한 필라멘트로 채워져 있다.

그 필라멘트는 단지 굉장히 복잡하지만은 않지만, 원래의 초신성에서 방출되는 것보다 더 적은 질량을 가지고 있고, 자유 폭발로부터 기대되는 것보다 더 높은 속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난다.

캐나다-프랑스-하와이 망원경(CFHT)에 의해 촬영된 위의 사진은 과학적인 흥미를 위해 선택된 세 가지 색으로 되어있다. 게 성운은 약 10광년 떨어져 있다.

게 성운의 가장 중앙에는 펄사가 존재한다 : 단지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태양과 같은 질량감의 중성자별. 게성운의 펄사는 매 초당 30번 순환한다.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관련단원 보기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