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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선의 신비(A Mystery In Gamma Rays) 목록

조회 : 913 | 2005-01-12


감마선:방사성(放射性)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의 하나. 파장이 10∼10㎝(에너지로 환산하면 1∼100MeV)이지만, 최근에는 베타트론·일렉트론·싱크로트론 등 가속장치(加速裝置)를 이용하여 인공적으로 만들어 내는 고(高)에너지(1000MeV, 파장 10㎝ 정도)의 X선도 역시 선이라 부른다.

투과력이 강하며, 전리작용·사진작용·형광작용은 X선보다 대단히 작아서 검출이 곤란하다.

1869년 A.H. 베크렐에 의한 우라늄의 방사능 발견, 98년 퀴리 부부에 의한 라듐의 발견 이래, α선·β선과 함께 방사선의 하나로 널리 알려져, 의료용으로 암의 치료 등에 사용된다.

공업에서는 주물이나 용접부 내부결함의 탐지가 중요한 용도이다. 방사선동위원소가 많이 만들어지면서부터 용도는 급속도로 증가해 가고 있다.

뫼스바우어 효과가 발견됨에 따라 물성(物性)의 연구에도 이용된다.






감마선은 빛의 가장 강력한 형식이고 백만 이상의 눈에 보이는 가벼운 광양자들의 에너지 꾸러미이다.

해오라기 궤도위에 콤프턴 감마선 관측소가 1990년대에 하늘을 조사했을 때, 그것은 높은 에너지의 감마선의 271 하늘의 근원으로 분류했다.

연구자들은 외래의 블랙홀, 중성자 별들, 그리고 떨어진 은하들과 약간 동일한 것으로 간주했었다.

그러나 근원들 중 170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감마선의 신비한 지도 안에 많은 근원들은 있을 법한것이고 간단히 분명치않은 것이거나 매우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은하의 굽이치는 근원들의 리본에 주목했고 감마선 emitters의 큰 미지의 종류를 표현할지도 모르는 지도의 한가운데를 따라 계획했다.

여하튼 2007년에 우주망원경이 만들어질 때까지 확인되지 않은 근원들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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