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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프라이에별을 둘러싼 성운들(Nebulas Surrounding Wolf Rayet Binary) 목록

조회 : 755 | 2005-01-12


월프-라이에 별(WR;Wolf-Rayet Star)은 밝은 대질량의 푸른 별로, 초신성 폭발의 직전 단계에 있는 별로 여기고 있었다.

그 중 하나인 WR104를 둘러싸는 껍데기 모양의 먼지구름은 30년 전에 발견되었다.
그러나 별에서 나오는 강력한 자외선 복사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먼지 성운이 남아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해명되지 않은 상태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교의 투실 박사 팀은, 이번에 구경 10m의 켁Ⅰ망원경을 사용하여 WR104 주위의 먼지 유출 화상을 얻었다.

그들은 서로 다른 시기에 얻은 두 화상을 분석하여, 나선 궤도를 따라 공간적으로 제한된 먼지의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규명하게 되었다.
그 회전 주기는 220일 전후로 보인다.

연구 팀은, 이 결과는 WR104로부터의 복사 압력에 의하여 연성을 형성하는 동반성에서 먼지가 성간 공간으로 흘러나와 풍차 모양의 성운을 형성하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록 두터운 먼지 층에 가렸지만, 별들은 구름은 산산조각으로 부수고 빛을 밝히는 강력한 이온을 성간에 내뿜는다.

남부유럽 관찰소의 Melipal VLT 망원경으로 찍은 위 합성 컬러 사진은 헬륨원자로부터 파란색을 산소원자는 초록색, 그리고 수소원자는 빨강색으로 방출하고 BAT99-49로 알려진 성운체의 내용물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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