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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닮은 꼴 : 금성 (Venus : Earth's cloudy twin) 목록

조회 : 827 | 2004-11-30

해설
갈릴레오 우주선이 찍은 이 사진은 금성이 얼마나 구름껴 있는지를 보여준다.

금성은 그 크기로 보나 질량으로 보나 지구와 매우 닮았다.
그래서 금성은 때때로 지구의 자매 행성이라 불린다.
하지만 금성의 기후는 지구와 사뭇 다르다.
두꺼운 구름과 태양과 가까운 위치로 인해 금성은 가장 뜨거운 행성 (지구보다 훨씬 뜨겁다) 이 되었다.
인간은 금성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며, 어떠한 비슷한 생명체도 발견되지 않았다.
금성을 관측 가능할 때의 금성은 지구의 밤하늘에서 태양과 달 다음으로 가장 밝은 천체이다.

금성 표면에 착륙한 베네라 9호와, 구름을 뚫고 표면의 지도를 만들기 위해 레이더를 사용했던 마젤란 호를 포함하여 20대 이상의 우주선이 금성을 방문했다.
가시광선 영역의 이 금성 사진은 1995년에서 2003년까지 목성을 선회했던 갈릴레오 우주선이 찍은 것이다.
신비로운 전파 방출을 비롯한 금성에 대한 많은 것들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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