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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1396 방출 성운(Emission Nebula IC 1396) 목록

조회 : 950 | 2004-11-30

해설
방출 성운이란 중심부 또는 주위에 있는 고온 별의 강력한 복사에 의해 빛을 내는 가스 성운이다.
발광성운이라고도 한다.

행성상성운이 주계열에서 벗어난 백색왜성 같은 고온 별의 자외선에 의해
이온화 또는 들뜬 상태의 가스 때문에 빛나고 있는 데 반해,
발광성운은 O ·B0 ·B1형의 조기형(早期型) 주계열별들이 내는 복사에 의해 성운의 수소가스가 이온화하여 빛을 낸다.

온도가 낮은 만기형(晩期型) 중심별의 빛을 단순히 반사하는 반사성운과는 빛을 내는 구조가 다르다.
성간물질은 중심별의 복사를 받으면 그 빛을 반사하여 별과 비슷한 연속스펙트럼을 보이는데,

발광성운은 별에서 나온 강력한 자외선으로 수소 등의 가스가 전리 ·기화하여 고온(104 K 정도)이 되고,
연속스펙트럼을 배경으로 그 기체의 휘선스펙트럼(예를 들면 O, Fe, S, N의 금지선과 H의 발머계열)을 보인다.

오리온대성운, 궁수자리의 삼렬(三裂)성운 ·석호성운 등이 대표적이다.

영어 원본 해설
수백 광년을 가로질러 뻗어 있는 방출 성운 IC 1396은 질서있는 가스와 어두운 먼지구름들로 혼합되어 있다.
별들은 지구로부터 대략 3000광년 지역에서 모양을 이루고 있다.

이 지역의 특별한 광경은 좁은 밴드 필더들을 통하여 기록된 디지털 이미지의 합성물이다.
필터들은 실제로 빛의 대부분을 차단한다.

그러나 성운에서 특정한 백열 원자의 파장들의 특색을 좁게 보낸다. 사실 여기에 사용된 색의
배합 설계는 요소의 몇몇 자국을 쫓아가는 것을 IC 1396으로부터 방사에 기여한다.
황원자로부터 방사는 빨간색, 수소원자는 녹색, 그리고 산소는 푸른색으로 보여진다.

아름답고 유용한 결과는 눈이 볼 수있는 것과는 여전히 다르다.
IC 1396은 케페우스의 별자리에서 높고 먼 곳에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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