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ADHD, 남자 아이에게 더 잘 나타난다 목록

조회 : 2323 | 2015-05-27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는 주로 소아청소년에게 발생하는 질병, 흔히 ADHD라고 한다. 주로 어린 청소년에게 나타나며,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기도 하지만 그 증상이 심한 경우, 약물치료를 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환자 수가 2009년부터 꾸준히 약 4%씩 증가해 연간 약 6만 명의 소아청소년이 ADHD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남자 비율이 여자보다 4배 정도 많았다. 왜 남자 비율이 많은지에 대한 의학적 근거는 밝혀지지 않았다. ADHD는 생물학적인 활동과 주의력을 담당하는 뇌 부위의 기능 저하, 불균형적인 신경전달물질 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아 거기서 남녀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어렸을 때 발병한 ADHD가 제대로 치료되지 않으면 성인이 돼서도 ADHD가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약물치료를 통해 ADHD를 치료해야하고, 부모 교육이나 행동 치료 같은 개개인에 맞는 심층 치료를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주제!
관련단원 보기
*초등5학년 2학기 우리의 몸
병원균 vs 우리몸
*초등5학년 2학기 우리의 몸
‘영화 아바타’와 3D 열풍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