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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신 설탕음료, 당뇨병 발병 확률 높인다 목록

조회 : 2310 | 2015-05-20

피자나 치킨, 고기와 같이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난 후, 청량음료를 마시면 입이 개운해 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톡쏘는 맛이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엔 설탕이 들어있다.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에 따르면, 설탕이 들어 있는 청량음료나 유제품, 커피 등을 하루 한 잔씩만 줄여도 성인 당뇨병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성인 남녀 2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설탕이 들어있는 음료 섭취와 당뇨병 발병 여부 관계를 조사했다. 조사 대상자의 대부분이 거의 매일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섭취했다.

분석 결과,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매일 먹은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 확률이 최고 27%까지 높아졌다. 게다가 설탕 함량이 더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그 대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마시면 당뇨병 발병 확률이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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