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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당분 천차만별, 자기 몸에 맞게 알고 먹어야 목록

조회 : 2346 | 2015-01-14

다이어트를 위해 밥 대신 과일을 먹는 사람이 많다. 과일은 국이나 찌개, 반찬 등으로 이루어진 식단보다 건강할 것 같고, 칼로리 또한 낮을 것 같다는 것이 보통의 생각이다.

하지만 과일에 따라 당분 함량이 천차반별이므로, 혈당을 조절해야하거나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면 과일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한다.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당분이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한다.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최근에 다양한 음식의 토핑으로 인기가 높다.

흔히 먹을 수 있는 과일인 사과, 딸기, 수박, 복숭아는 당분 함량이 보통 수준이다. 사과는 라즈베리,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보다는 당분 함량이 약간 높지만, 하루 한 개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으니 매일 먹는 것이 좋다.

이보다 당분 함량이 더 높은 과일은 오렌지, 키위, 배, 파인애플 등이 있다. 오렌지는 비타민 C, 칼륨, 엽산, 티아민(비타민 B1)과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갖고 있으므로 적당히 먹는 것은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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