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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과학UCC - 소화하나 (경기 정왕고, 강지훈/김주영/조은재/진소라) 목록

강지* | 조회 : 469 | 추천 : 5 | 2014-11-16

UCC 제목 :2014 과학UCC - (경기 정왕고, 강지훈/김주영/조은재/진소라) 
http://youtu.be/-qawTUU4GNs


참가자 명단 : 강지훈, 김주영, 조은재, 진소라

(본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은 시상대상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학교명 : 정왕고등학교


가 사 :

세상엔

우리들 보다 일을 많이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일하고 있을 그 친구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릅니다힘내라 얘들아.

 

우리에겐 8개 소화계가 있지

누가 소화계가 쉽다고 한건지

공부 시작하면서 생명이 내게 준건

끝없이 이겨내야 하는 고난들 뿐 인걸

그럴 때 마다 나는 이 노래를 반복재생 했지

리플레이 했지

이제는 생각이 날 것 같아

먹을 때 마다 소화계 과정 떠올려 볼까?

 

첫 번째 소화계 과정

음식물 넣으면

입은 기계적 적용 이콜 물리적 작용

입의 소화효소는

분배 시 아밀레이스

분배할 텐가 분해될 텐가

주어진 효소에 녹말이 엿당 되지

입안에서 만의 소화운동 끝!

그리고 식도까지

 

지치고 힘들 때 많이 먹어.

언제나 우리가 소화시켜 줄게

체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우리가 열심히 일할게.

 

식도 지나서 위로 내려가 보면

위에 있는 건 염산 하나와 펩신하나

이 작은 펩신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펩신 쓰면 단백질 아미노산 되지

저 멀리보이는 화려한 이자

이자 속에서 분비되고 있는 내 이자액

아밀레이스 또 라이페이스

이거에서 이걸로 변형되는 나의 트립신

 

다음은 십이지장

간에쓸개즙을 만들면 쓸개 저장해

십이지장으로

십이지장 장액인 펩테테이스와

엿당을 포도당 만드는 말테이스

소화하나

십이지장 지나니 소장을 가고

소장에서 그 영양분 흡수를 하고

수용성 B,C 지용성 ADEK

융털로 흡수가 되고

 

지치고 힘들 때 많이 먹어.

언제나 우리가 소화시켜 줄게

체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우리가 열심히 일할게.

 

기억하니 입에서부터 융털로 우리는 해냈어.

그건 바로 나의 소화계 얘기였어

입에서부터 식도 지나서

그리고 위 지나서 십이지장에 왔어

기계적 소화하고 소화 효소를 쓰고

계속 분배하다보니

결국 항문까지 왔고

이제 너희들에게 말해주고 싶어

너희도 할 수 있어.

 

지치고 힘들 때 많이 들어.

언제나 우리가 생명도와 줄게

포기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지치고 힘들 때 많이 들어.

언제나 우리가 생명도와 줄게

포기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원곡명 : 촛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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