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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문여자고등학교 20319 손자영] 암석송 목록

손자* | 조회 : 200 | 추천 : 0 | 2009-11-27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모습에 -밝은색을 띠는 축대와 건물외벽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화강암이 사용되어 있었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두 눈이 -맷돌과 돌하르방 정원석에는 내 마음을 사로 잡아 버렸네 -구멍송송 현무암 이었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화강암과 현무암 마그마 냉각되어 용기가 없을까 음 -굳어진 암석들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화강암은 큰 결정 굵고 고르고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내 마음 -현무암은 작은 결정 화강암과 현무암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두 종류 모두 화성암의 하위암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얕은바다와 호수와 사막에서 볼수있는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모래가 굳어져 만들어진 사암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시멘트의 원료로 사용되는 석회암과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해안의 역암 모두 퇴적암이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퇴적암은 퇴적물 바다에 쌓인 후 용기가 없을까 음 -굳어져 생긴 암석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유리의 원료로 쓰이는 규암은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배열조직이 변한 변성암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암석 암석 의외로 친숙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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