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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기관 송 목록

곽현* | 조회 : 545 | 추천 : 0 | 2007-11-30

시각의 원리가 궁금해서 눈의 구조를 알아보았어 빛이 들어오는 각막과 빛의 양 조절하는 홍채 수정체는 빛을 굴절 시켜서 망막에 상이 맺히게 해 상맺힌 망막 시신경 있어 대뇌로 상보내지 (시간이 자꾸 빨리 흘러서 애꿎은 시계마저 부수고 사랑한 날을 거꾸로 세며 아직 그대만 기다리죠 우리 함께 있던 날이 많아요 걷던 길이 너무 많아요 그 시간들을 더듬어 보며 기억을 살려내죠) 시각에선 눈의 구조 알아둬야지 청각에선 외중내이 알아둬야지 후각에선 가장 쉽게 피로 해진다는 특징 알아둬야지 미각에선 맛의 종류 알아둬야지 촉각에선 감각점의 갯수가 달라 감각기관의 각 특징과 핵심만 알아두면돼 (일년이면 입맞추던 기억을 잃고 더 지나면 목소리도 까맣게 잊고 나만 혼자 파란 봄과 하얀 겨울 속에 추억들과 살아도 십년이면 나도 지쳐 그대를 잊고 더 지나면 다시 사랑 못할것 같아 단 하루도 못 가게 잡고 헤어진 그날에 살죠) 소리는 어떻게 전달될까 귓바퀴에서 외이도지나 진동된 고막을 지나서 청소골에서 증폭되지 달팽이관에서 청신경으로 청신경에서는 대뇌로 반고리관은 회전감각에 전정기관 위치감각 (시간이 자꾸 빨리 흘러서 얇아진 달력마저 가리고 못해준 생일마저 챙기려 그대 사진에 선물하죠 내가 못한 일이 너무 많아요 주지 못한것도 많아요 다 해준다던 내 거짓말도 두번 다시 못하지만) 시각에선 눈의 구조 알아둬야지 청각에선 외중내이 알아둬야지 후각에선 가장 쉽게 피로 해진다는 특징 알아둬야지 미각에선 맛의 종류 알아둬야지 촉각에선 감각점의 갯수가 달라 감각기관의 각 특징과 핵심만 알아두면돼 (일년이면 입맞추던 기억을 잊고 더 지나면 목소리도 까맣게 잊고 나만 혼자 파란 봄과 하얀 겨울 속에 추억들과 살아도 십년이면 나도 지쳐 그대를 잊고 더 지나면 다시 사랑 못할것 같아 단 하루도 못 가게 잡고 헤어진 그날에 살죠) 후각은 기체상태 화학물질이 자극해 다른 감각에 비해서 예민해 가장 빨리 피로해지는 특징을 알아둬야지 남은건 미각과 촉각뿐 (그대가 돌아올 날 늘 오늘일지도 몰라 언제나 서둘러 눈뜨고서 그대가 떠나간 그날에 입던 옷을 다시 꺼내 입고 그대 마중을 나가는 나) 시각에선 눈의 구조 알아둬야지 청각에선 외중내이 알아둬야지 후각에선 가장 빨리 피로해진다는 특징 알아둬야지 미각에선 맛의 종류 알아둬야지 촉각에선 감각점의 갯수가 달라 이제 남은 미각감각의 핵심을 정리해보자 (일년이면 입맞추던 기억을 잊고 더 지나면 목소리도 까맣게 잊고 나만 혼자 파란 봄과 하얀 겨울 속에 추억들과 살아도 십년이면 나도 지쳐 그대를 잊고 더 지나면 다시 사랑 못할것 같아 꿈에라도 그대를 안고 남겨진 사랑하다가) 미각에는 단맛 쓴맛 신맛이 있지 소금처럼 짠맛또한 미각에 있지 매운맛은 미각 아닌 통각이란 점을 주의하여 줘야지 촉각에는 통점 압점 온점이 있지 얼음처럼 차가운 냉점 또한 있지 (일년동안 입맞추던 기억을 잊고 어떻게든 목소리도 힘들게 잊어 내가 다시 파란 봄과 하얀 겨울 속에 행복하게 살도록 그댈 보낸 길마저도 밟지 않아요 그대 닮은 사람마저 미워해봐요) 다섯가지의 감각기관의 특징을 다외웠지 인체의 다섯가지 감각 쉽죠 (또 들려오는 그대 소식에 내 귀를 막아보다가 그대라도 행복하기를 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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