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주말 수면 보충이 당뇨병 위험 낮춰준다? 목록



이 호기심에 1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호기심 답변하기

RE : 주말 수면 보충이 당뇨병 위험 낮춰준다?

호기심지* 2019-10-10

당뇨병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는 대사질환의 일종입니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팀은 평소에 잠이 부족하면 당뇨병 위험이 증가하므로 주말을 이용해 충분히 잠을 보충하면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을 발표했는데요.


 


잠이 부족하면 식사 후 높아진 혈당량을 낮추는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하지 않는데, 잠이 부족한 상태가 지속되면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더라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당뇨병 위험이 커지는 것이지요.


 


연구팀은 수면 시간 통제 실험을 통해 하루에 평균 4.5시간 잤을 때와 8.5시간 잤을 때, 인슐린 민감도를 비교했습니다. 4.5시간 잤을 때는 8.5시간 잤을 때보다 인슐린 민감도가 약 23% 감소했고, 이는 당뇨병 위험이 16%나 증가했다는 뜻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말 이틀 동안 잠을 보충하면 당뇨병을 유발하는 요인 중의 하나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답니다.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호기심 질문하기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