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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아이의 성격을 잡는 식단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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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소아비만 아이의 성격을 잡는 식단은?

호기심지* 2019-01-23

소아비만으로 분류되는 아이들은 사회적 반항장애를 가질 확률이 정상체중의 아동들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비만한 아이가 짜증이 많고 난폭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혈당이 요동치는 현상 때문인데요. 때문에 혈당 곡선이 요동치지 않도록 당지수가 낮은 식사, 규칙적인 식사, 건전한 간식을 적절히 공급해야 한답니다. 특히 인스턴트음식은 칼로리가 높으면서 비타민D와 단백질은 부족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지요. 비타민 D는 평온한 기분을 유지하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를 돕습니다. 과자나 음료수에 든 각종 유해한 첨가물도 아이의 난폭함을 자극할 수 있어 피하도록 해야 하죠. 또한 지방을 줄인 단백질 식사로 뇌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성장호르몬, 멜라토닌, 세로토닌 등 정신건강을 돕는 유익한 호르몬들은 모두 단백질로 만들어진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단백질 하면 육류를 떠올리기 쉽지만 채식 위주의 식생활로도 충분한 단백질 공급이 가능하답니다. 충분한 단백질이 들어 있는 현미밥을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지요.


 


단순 당이나 탄수화물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 요동 현상이 심화되어 탄수화물을 섭취한 직후는 기분이 좋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저혈당이 오고 이로 인해 기분이 갑자기 나빠진답니다. 때문에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는 항상 유의해야 하지요. 앞으론 단순 당을 줄이고 현미나 통밀 등 정제되지 않은 곡류로 복합 당을 제공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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