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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통증을 진단할 수 있을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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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눈물로 통증을 진단할 수 있을까?

호기심지* 2018-10-17

통풍이란, 바람만 스쳐도 아픈 병이지요.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으로 최근 눈물을 분석해 통풍을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눈물을 채집할 수 있는 종이 검사지를 제작한 것인데요. 이 종이 표면에 나노플라즈모닉스 특성 가진 금 나노섬을 증착시켜 ‘표면증강 라만 분광법’이라는 기술을 접목시켰습니다.


 


개발된 종이 검사지로 눈물 속 생체 분자를 분석해 요산 농도를 측정하고, 기존의 진단 기술보다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통풍 뿐만 아니라 특정 성분의 정확한 분석, 진단이 필요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어 의학기술에 큰 기대를 불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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