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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 목소리와 녹음기의 목소리는 왜 다른가요? 목록

녹음된 목소리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 같이 들리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호기심에 3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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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내가 말하는 목소리와 녹음기의 목소리는 왜 다른가요?

장예* 2015-10-25

기계라서 아ㅇ닐까요?


RE : 내가 말하는 목소리와 녹음기의 목소리는 왜 다른가요?

장예* 2015-10-25

음질과 환경의 차이요

RE : 내가 말하는 목소리와 녹음기의 목소리는 왜 다른가요?

윤시* 2015-10-24

녹음기로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을 때에는 우리는 그 사람의 목소리와 동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녹음기로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을땐 일반적으로 자기가 말할때 듣는 자기의 목소리랑은 다르다는 것을 느끼는데요.


 


이것의 이유는 소리의 진동 매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을 때에는 상대방의 말이 공기를 진동시켜서 우리 귓속의 고막을 진동시켜서 우리가 소리를 듣게 되는거죠.


 


다시 말하면 상대방의 말 소리는 소리를 전달시켜주는 매질이 공기인 셈이죠..


 


그렇지만 내 자신이 말 할때는 이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일단 내가 말을하면 내 입에서 나온 소리가 공기를 진동시키고, 그 진동이 귀에 전해져서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것만 있을까요?


 


그건 아닙니다. 사람이 말을 하면 사람의 몸도 같이 진동하게 됩니다. 말 할때  그 말 소리의 진동에 의해서 사람몸에 일어나는 진동이 역시 고막으로 전달되어 고막을 진동 시켜서 소리를 느끼게 되죠.


 


소리도 역시 파장과 진동수를 가지는 파동인데요 파동은 매질이 무엇이냐에 따라 파장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을 할때 공기를 진동 시켜서 들리는 소리와 내몸이 진동해서 들리는 소리는 서로 파장이 다르므로 다른 소리로 들리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뇌에서는 이 두개의 소리를 합성하여 소리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녹음기에 녹음하여서 듣는 나의 목소리내가 직접 하고 있는 말이 아니기 때문


다른사람의 말을 듣는 것처럼 공기가 진동되어서 전달되는 소리만 들을수 있고 내 몸이 진동하여서 듣는 소리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직접 말할때의 목소리와 녹음기를 통하여 듣는 나의 목소리는 서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죠


 


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4&docId=52999266&qb=7Iuk7KCcIOuqqeyGjOumrOqwgCDrgrTqsIAg7JWM6rOgIOyeiOuKlCDrqqnshozrpqzsmYAg64uk66W4IOydtOyco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SArRbdpySDCssuKA7cwsssssssK-459221&sid=5imGAhtExpZb4gATPHUXhw%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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